추천 만화
2021-08-20



작품명
그림을 그리는 일
작가명
초록뱀
출판사
창비

<그림을 그리는 일>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 성민이 좌충우돌을 하며 작가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그 과정에서 겪는 즐거움과 고민,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의 방황의 과정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작가가 되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성민과 같은 경험을 해왔을 것이다. 막연하게 시작된 꿈이 현실이 되는 설렘과 거대한 벽에 가로막힌 듯한 좌절감이 몇 번이나 반복되는 순간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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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1초
작가명
시니, 광운
출판사
네이버웹툰

인간(人間)이란 말은 본디 사람과 사람 사이라는 의미로, 사람이 오손도손 모여 사는 세상을 뜻하는 단어였다. 사람들은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해 사회를 만들었다. 그리고 여전히 사회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지금도 역사의 톱니는 아주 느리지만 웅장한 소리를 내며 돌아가고 있다. 그리고 거대한 하나의 톱니바퀴를 굴리기 위해 아주 작은 톱니 수천억 개가 빠르게 이를 맞물리며 돌아간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오늘 당신의 자리를 지켜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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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합격시켜주세용
작가명
이온
출판사
네이버웹툰

 천년을 수련한 뱀은 여의주를 품고 승천해 용이 된다. 승천하는 모습을 누군가 목격했을 때, 목격한 사람이 “용이다.”라고 말하면 무사히 승천할 수 있지만, “뱀이다.”라고 말할 경우 승천은 실패하고 바닥에 떨어져 용도, 뱀도 아닌 이무기가 되어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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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두근두근두근거려
작가명
하일권
출판사
소담출판사

요즘 2020 도쿄올림픽이 한창이다. 도쿄올림픽은 33개 종목에 339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양궁, 태권도, 배드민턴 등 우리에게 친숙한 종목이 있는가 하면 수구 같이 조금 생소한 종목도 있다. 수구는 수영경기의 하나로 19세기 후반 영국에서 시작되었다. 한 팀이 7명으로 구성되어 쿼터당 8분씩 4쿼터로 진행된다. 물에서 상대방의 골에 공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물속의 핸드볼’이라고 부른다. 경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수영 기술과 힘, 지구력 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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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바른탕진 프로젝트
작가명
점삼
연재처
네이버웹툰

현대 한국 사회는 소비가 금기도 미덕도 아닌 하나의 유행으로 존재하는 시대를 통과중이다. ‘YOLO’, ‘소확행’, ‘플렉스’ 등의 유행어들은 이제 일종의 시대정신으로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시기에 맞추어 웹툰에서도 소비와 관련된 청년들의 세태와 욕망을 보여주는 주인공들이 등장했다. 2014년부터 연재된 〈일단 질러! 질렐루야(이하 질렐루야)〉의 주인공 ‘닭둘’과 ‘나리’를 예시로 들 수 있다. 그들은 주로 일상적이고 소소한 물건들을 구매하고, 이러한 물건과 관련된 이야기를 보여주었다. 그들의 소비는 단순히 좋은 물건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이라기보다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여정이고, 바로 이러한 점이 청년 독자층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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