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만화축제
국내 최대 만화 전문 비즈니스 마켓,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열린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22
국내 최대 만화 전문 비즈니스 마켓,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열린다
? 특설만화마켓, 한국국제만화마켓(KICOM), 글로벌 만화도시 네트워크 개최
? 만화·캐릭터·애니메이션 콘텐츠 관련 기업 및 기관, 작가, 관련 학과 프로모션 부스 운영
? 한국만화 수출을 위한 국내외 기업 간 1대1 비즈니스 상담 및 네트워크 리셉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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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한국국제만화마켓 현장 사진
 
  아시아 최대 만화축제인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에서 한국 만화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대 만화 전문 비즈니스 마켓이 열릴 예정으로 산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오는 7월 27일부터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만화축제에서는 다양한 만화 콘텐츠의 프로모션, 상품 판매, 네트워크가 진행되는 만화 전문 페어 특설만화마켓, 우리만화의 세계화를 이끌 1대1 비즈니스 상담 및 네트워크 리셉션이 열리는 한국국제만화마켓(KICOM, Korea International COmics Market), 세계적 만화도시로 입지를 굳힌 부천시가 해외 만화도시와 만나 만화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만화도시 네트워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설만화마켓은 만화축제 현장에 대형 돔이 설치되어 만화·캐릭터·애니메이션 콘텐츠 관련 27개 기업, 10명의 작가, 4개 기관, 7개 학교, 6개 동인 부스 등 총 74개 부스가 운영된다. 만화 콘텐츠 셀러에게는 홍보 기회와 수익을, 만화 마니아에게는 다양한 만화상품을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국제만화마켓은 기업들 간의 단순한 소개 자리를 넘어, 한국만화 저작권 수출을 위한 국내외 기업 간의 1대1 비즈니스 상담과 만화콘텐츠 기업 및 관계자 작가 등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리셉션 등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화축제 행사 기간 중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부천 고려호텔에서 열린다.
 
  이번에는 국내기업 20개사와 해외 기업 15개사가 참여해 총 35개사가 참여한다. 특히 한-중 만화교류를 선도해 온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성과를 방증하듯 중국 최대 통신사 차이나 유니콤, 북경마철도서유한공사, 등 중국에서는 총 여섯 곳의 기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유럽 최초의 웹툰 플랫폼인 프랑스 델리툰, 일본 최대 웹툰 플랫폼 코미코 등 동북아, 동남아, 유럽 등에서도 참여해 문화와 정서, 만화시장의 특징을 반영해 적절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좋은 만남의 장이 될 예정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재록 원장은 “한국국제만화마켓을 통해 국내 우수 만화 콘텐츠가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며 “만화 한류의 바람이 불며 전 세계적으로 한국 만화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집중되고 있는 만큼, 이번 한국국제마켓에서는 더욱 더 좋은 성과가 있을 것”라고 말했다.
 
  28일 진행되는 글로벌 만화도시 네트워크에는 벨기에 브뤼셀만화박물관 관장 페르낭 판 보쓸렌, 중국 광동성동만협회 회장 종루밍, 프랑스 국제만화이미지시티 관장 피에르 룬게레티, 일본 교토국제만화박물관 국제만화연구센터장 요시무라 카즈마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2030년을 바라보며 미래 만화시장에 대한 제도와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만화 시장의 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국내 만화 축제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축제는 ‘2030 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시대적 흐름에 따른 만화의 변화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한편,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고하거나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032-310-3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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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글로벌 만화도시 네트워크 진행 사진
부천만화축제
2016 비코프 컨퍼런스 학술대회를 돌아보며…
이해광
2016.08.26
현재 만화계 환경은 대학교육이 따라가기 벅찰 만큼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이후 급성장한 웹툰 열풍으로 관련 학과의 수업 내용은 대부분 웹툰 창작 위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2016 부천국제만화축제 심포지움 <2030, 만화의 미래>를 마치고
한창완
2016.08.18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심포지움의 역할은 항상 주제성과 흥행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저울추와 같다.
‘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축제’ : 2016 세계어린이만화가 대회 후기
황경택
2016.08.16
올해도 세계어린이만화가 대회 기획 및 진행을 하게 되었다. 대회 몇 달 전부터 기획회의를 여러 작가와 함께했고 드디어 당일 설레는 마음으로 현장에 도착했다. ‘만화를 좋아해~ 만화를 좋아해~’ 음악소리가 들리고 참가자들이 부모님과 같이 하나둘 도착했다.
만화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심포지움 ‘2030, 만화의 미래’
김소원
2016.08.12
2016년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의 화두는 ‘만화의 미래’였다.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 그리고 어느 정도 예견되었던, 혹은 충격적이었던 대국 결과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촉발시켰다.
「만화, 트랜스미디어 스토리월드에서 즐겨라」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심포지움 현장스케치
서은영
2016.08.11
이번 부천국제만화축제의 화두는 “만화의 미래, 2030년”이었다. 이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중요한 논의들을 불러일으키는 생산의 장(場)이 되었다. 과히 역동적이었다고 말해도 좋을 만큼 다양하고 흥미로운 강연들이 쏟아져 나왔다.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한국 만화 세계화의 거점으로 대활약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8.03
아시아 최고의 만화축제인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 이하 진흥원)이 프랑스 국제만화이미지시티(la Cite internationale de la bande dessinee et de limage, 이하 CIBDI)와의 MOU 체결로 한국만화산업의 세계화를 향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2030 만화의 미래, 과학·경제·예술 등 관점에서 총망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31
부천국제만화축제, 미국, 일본, 프랑스, 한국 만화연구자 2030 만화의 미래 주제로 컨퍼런스, <만화+VR>와 <웹툰 산업내의 광고> 과학·경제·예술적 측면에서의 깊이 있는 접근으로 호평
만화와 함께 보고, 듣고, 체험하고, 즐기고! 오감만족 부천국제만화축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30
터닝메카드 패밀리 배틀대회, 만화 OST콘서트, 작가 사인회 등 체험형 콘텐츠로 마니아 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 열려, 각양각색의 코스튬플레이어 3,000여 명 총집합으로 색다른 즐거움 선사
만화 열기로 폭염 눌렀다! 더위 잊은 부천국제만화축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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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함께 떠나는 5일간의 즐거운 휴가!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식 성료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28
한국 만화의 과거-현재-미래 조망하는 <한국 만화의 빛나는 별들> 영상 상영, 대형 로봇과 함께하는 <만화의 미래> 퍼포먼스로‘2030 만화의 미래’주제 표현, 2016 부천만화대상 시상식 개최, 마일로 <여탕보고서> 대상과 시민만화상 2관왕 올라
부천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만화 신세계,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27
아시아 최대의 만화축제인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가 7월 27일(수)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만화와 문화를 사랑하는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 여름‘부산행’보다 ‘부천행’ 만화로 무더위와 스트레스 함께 날리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26
올 여름, 학업과 업무 그리고 무더위로 지친 당신에게 ‘부산행’보다 재미있는 ‘부천행’이 기다리고 있다. 부천에서 만화와 함께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보자.
승객 여러분 지금 부천, 부천행‘만화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25
아시아 최대의 만화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에서 오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 52분부터 의정부역에서 출발해 약 70분간 만화축제 현장에 도착하는 특별 관광열차를 운영한다.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주제전 <만화의 미래 2030>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공식인증사업 선정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22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의 주제전 <만화의 미래 2030>이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한국 조직위원회로부터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으로 선정됐다.
국내 최대 만화 전문 비즈니스 마켓,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열린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22
아시아 최대 만화축제인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에서 한국 만화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대 만화 전문 비즈니스 마켓이 열릴 예정으로 산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윤태호 특별전 - 삶의 고고학
정형탁
2016.07.22
우선 ‘삶의 고고학’이라는 전시의 제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듯합니다. 유물과 유적을 통하여 옛 인류의 생활, 문화를 연구하는 학문인 고고학을 윤태호의 작품에 빗댄 이유는 작품 속 인물의 캐릭터라든가 작품을 대하는 작가의 태도가 끊임없는 물음의 과정, 원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고고학적 방법과 유사하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가 사인회 라인업이 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20
오는 7월 27일부터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리는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의 참여행사로 진행되는 만화가 사인회는 <만화의 미래 2030> 주제전 참여 작가 사인회, OSMU(One Source Multi Use), SF, 판타지 등 작품의 특성과 장르별 만화가 사인회, <전설은 살아있다: 40년 우정을 낚다, 심수회전> 참여 작가 사인회, 2016 부천만화대상 수상작가 사인회, 만화축제 홍보대사 박준형(개그맨)의 사인회가 준비됐다.
우정을 뒤돌아볼 수 있는 전시회, 전설은 살아있다: 40년 우정을 낚다. 심수회展
강태진
2016.07.20
한국 만화의 원로작가 10명이 40년을 넘게 꾸준히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모임이 있다. 마음이 물과 같다라는 심여수(心如水)에서 두 글자를 따서 심수회라고 부르는 낚시 동호회가 바로 그것이다.
만화이론계의 세계적 거장 스콧 맥클라우드, 부천국제만화축제 위해 한국 온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6.07.19
만화 이론서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만화의 이해』, 『만화의 미래』의 저자이자 만화 이론계의 거장 스콧 맥클라우드(Scott McCloud)가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에서 열리는 부천국제만화컨퍼런스(KOrea COmics Agora, 이하 KOCOA)의 강연을 위해 내한한다.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주제전 <만화의 미래, 2030년>을 준비하며
한상정
2016.07.18
과연 14년이 지나면 만화의 세계는 어떻게 변할까? 그때도 만화가가 존재할 것이며, 만화는 어떤 형태일 것이며, 독자들은 만화를 어떻게 접할까? 아니, 만화가 존재하기는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