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로맨스 장르는 여성의 친구도, 적도 아니다
오염
2022.01.19
호주에서 온 편지: 2021년 '그래픽 스토리텔러’ 보고서와 한국의 ‘웹투니버스'
김혜신
2022.01.12
장기화된 웹툰 ‘수수료’ 문제, 평행선의 갈등을 넘기 위하여
성상민
2021.12.31
MG가 처음 도입되는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애석하게도 MG에 대한 논의는 계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동시에, MG에 대한 논란이 계속 진행 중인 상황에서 더더욱 작가와 플랫폼 사이의 갈등은 이제 ‘수수료’에 대한 논란으로도 번지고 있다.
대 웹툰시대, 웹툰계 단체들 알아보기
서범강
2021.12.27
한국만화가협회부터 한국만화웹툰학회까지, 웹툰 관련 협단체를 총정리해본다.
게임업계의 웹툰 참전, 현 상황 짚어보기
정용재
2021.12.22
게입업계의 웹툰 시장이 본격화된 2021년, 진출 사례와 앞으로의 유의점을 짚어보자.
2021년 화제작과 문제작 : <이세린 가이드>, <참교육>
조경숙
2021.12.21
2021년의 화제작과 문제작, 둘의 공통점은?
온라인 시대 플랫폼 사업과 미래
남경화
2021.12.20
플랫폼 사업의 역사를 따라가며 플랫폼 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검토해본다.
글로벌 웹툰 플랫폼에서 변한 것, 그리고 변하지 않은 것
오혁진
2021.12.15
웹툰은 더이상 한국의 것만이 아니다. 글로벌로 진출한 웹툰, 무엇이 변하고 무엇이 변하지 않았을까?
확장하는 웹툰 콘텐츠,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가는 해답은 계약서에 있다
임애리
2021.12.13
웹툰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불공정계약의 문제도 수면 위로 함께 떠올랐다. 2차적저작물과 관련하여 계약할 때 중요한 개념들을 짚어본다.
알아두면 좋은 2022 웹툰계 트렌드
울림
2021.12.09
2022년에 본격적으로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본다.
트위터에서 발표한 ‘가장 많이 언급된 작품’ TOP 20
이동우
2021.12.08
지난 3년간 전 세계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K-드라마와 웹툰 순위를 살펴보며 초연결사회에서의 IP 확장의 의미를 파헤쳐본다.
새삼스럽기는, 웹툰은 태생부터 언택트였다
김한재
2021.11.30
코로나로 흥한 웹툰, 코로나가 끝나면 내리막길을 걷게 될까? 아니, 웹툰은 태생부터 언택트였다.
2021 만화 생태계에 대한 세 가지 성찰
조익상
2021.11.30
웹툰 시장의 성장 가도에서 놓치고 있는 점, 성장 때문에 생겨나는 문제점은 없을까? 집중해서 성찰해 볼 3가지를 짚어본다.
웹툰의 미래 : 근심이 아닌 긴급함으로서의 만화
오혁진
2021.11.29
웹툰은 그저 만화가 웹으로 옮겨온 것인가? 시대 흐름에 따라 웹툰은 만화에서 점점 멀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웹툰은 어떻게 변화해왔는가?
최강자전 공략법 :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에는 분명한 특징이 있다
양혜석
2021.11.26
오로지 독자투표로만 이루어지는 네이버웹툰 최강자전. 이보다 공정한 방법은 없어보이지만 최강자전에도 명백한 선호도나 특징이 있다. 최강자전의 특징을 4가지로 분석해 본다.
웹툰, 내일의 창작환경
웹툰작가노동조합 운영위원회
2021.11.24
웹툰 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있는 요즘, 그 그늘에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불공정 계약과 노동 문제들이 있다.
오픈 플랫폼의 내일
딜리헙
2021.11.23
너도 나도 IP 사업에 달려드는 요즘, 오픈 플랫폼에게는 어떤 '내일'이 있을까? 딜리헙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자.
웹툰 불법 소비 문제는 독자의 책임 의식만으로 해결될 수 있을까?
최윤주
2021.11.22
웹툰 불법 소비, 물론 나쁘다. 하지만 '나쁘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말고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수는 없을까? 웹툰을 불법으로 소비하는 주 소비층들이 웹툰을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고안해보는 것은 어떨까?
네이버웹툰은 왜 'AI 페인터'를 만들었을까?
조경숙
2021.11.15
네이버웹툰이 AI 페인터를 개발한 이유는 무엇일까? 웹툰계에서 재투자의 역사와 재투자가 시급한 영역을 짚어본다.
넷플릭스의 게임 진출과 웹툰
이동우
2021.11.15
디즈니와 마블의 노림수까지, 스마트폰이 바꿔놓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