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일본::일본에서 출시된 한국 애니메이션 영상ㆍ음반 소프트①
선정우
2006.06.01
지난 4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이라는 황금시간대에 편성되어, 매주 5의 시청률로 애니메이션 방송 중 10위권의 성적을 올리고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이, 드디어 오는 2006년 8월 23일 일본에서 DVD가 출시된다고 한다.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새 디렉터 선출
한상정
2006.06.01
올 2월 쟝 마크 테브테(Jean-Marc Thevenet)의 해임 이후 비어있던 디텍터 자리에 프랑시스 그루스가 선출되었다. 일단은 향후 2년간이라는 기한을 제한하고 있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그의 나이를 고려한 조건이라고 보아진다.
[프랑스] 제7회 저팬 엑스포(Japan expo) : 2006년 7월 7일-7월 9일
한상정
2006.06.01
<br>동양권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집대성이자, <br>극동적 취미에 물든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내는 행사, <br>저팬 엑스포가 벌써 7회에 들어섰다.
[프랑스] 창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망가 월간 만화잡지 <쇼군 맥(Shogun Mag)>
한상정
2006.06.01
프랑스 위마노이드 아소시에(Les Humanoides Associes) 출판사가 비 일본국적의 작가들에 의해 창작된 망가적 작품만을 싣는 잡지를 올 9월에 창간할 것이며, 그 인터넷 사이트(www.Shoguncity.com) 역시 7월 9일 오픈할 것이라고 알리고 있다.
[미국] 공짜 만화책의 날
김낙호
2006.05.01
매해 5월 첫째 주 토요일, 북미지역의 만화 전문점들에서는 특이한 행사가 열린다. 이름부터 이미 설득력 넘치는, “공짜 만화책의 날” (Free Comicbook Day).
[프랑스] 유럽 불어권 출판만화시장의 현황 보고서
한상정
2006.05.01
한 해 만화시장에 대한 결산이 매년 <만화 비판과 저널리스트 연합회(ACBD (Association des Critiques et journalistes de Bande Dessinee)>에 의해 그 다음해 상반기 중에 발표된다. 2005년은 <망가화>라는 결론이 붙었다.
[프랑스] 2006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6월 5일~ 10일)의 볼거리들
한상정
2006.05.01
올해 안시의 출품작들은, 작년 대비 거의 100개작이 더 늘었다. 62개국의 1732작품이 안시에 출사표를 던졌고, 그 중 35개국의 260작품이 선택되었으며, 213작품이 경쟁 부문에 올랐다. 반면 올해 한국작품은..
[프랑스] 2006년 칸느 페스티발(5월 17일~28일)에 상영되는 애니메이션들
한상정
2006.05.01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을 항상 1주일 가량 앞서서 진행되는 칸느 영화제, 이번엔 어떤 작품들이 상영되는지 알아보자. 일단, 경쟁 부분에 선정된 작품들은..
[프랑스] 내년 앙굴렘 페스티발은?
한상정
2006.04.01
그동안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수석 디렉터 쟝 마크 떼브네가 해임 되었다.
[프랑스] 이달의 수작들 2 : 코믹스와 망가를 중심으로
한상정
2006.04.01
미국의 만화들은 이 달에 17개의 작품이 물망에 올랐다... 또한 망가부분은 6명의 기자들이 선정된 24권의 작품을 기반으로 해서 선정했다.
[프랑스] 이달의 수작들 1 : 베데(BD : 프랑스 전통적 만화) 섹션에서
한상정
2006.04.01
4월에 새로 출발한 잡지- 제목만 바뀐 셈이니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dBD>는 매월 3가지 섹션으로 나눠서 그 달에 출간된 만화들 중 최고의 만화책들을 선정한다...베데(BD : 전통적인 프랑스의 만화), 코믹스(Comics : 미국만화), 망가(manga-아시아권 만화)이다.
[프랑스] 지아오 팡(Xiao Pan), 중국만화 출판사의 탄생 (2)
한상정
2006.04.01
본, 한국, 대만에 이어, 드디어 중국작가들의 만화를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가 생겼다. 올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 출판사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알아보자. 아래의 글은 베데제스트(www.bdgest.com)에 실린 브리오(J. Briot)씨의 인터뷰이다.
[프랑스] 지아오 팡(Xiao Pan), 중국만화 출판사의 탄생 (1)
한상정
2006.04.01
일본, 한국, 대만에 이어, 드디어 중국작가들의 만화를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가 생겼다. 올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 출판사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알아보자. 아래의 글은 베데제스트(www.bdgest.com)에 실린 브리오(J. Briot)씨의 인터뷰이다.
[미국] 망가 계열 전문출판사 토쿄팝의 성장
김낙호
2006.04.01
올해 4월부로 미국의 ‘망가’계열 만화 전문 출판사인 토쿄팝이, 수많은 베스트셀러 픽션 및 실용서적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출판사 하퍼-콜린스와 콘텐츠 계약을 맺어 유통 부문 협력 및 콘텐츠 만화화에 대한 협업을 선언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캐릭터 프랜차이즈가 사업모델의 80를 넘어가버려서 만화 자체가 지극히 부수적 사업분야가 되어버린지 오래인 전통적 업계 지배자 마블코믹스(Marvel) 출판사 등과는 반대 방향의 성장 행보이기에 그 귀추가 주목된다.
[일본] 『COMIC SEED!』 휴간과 재창간으로 살펴보는 일본의 웹만화 사정
선정우
2006.04.01
2006년 현재 한국만화에 있어 그 발표의 장은 수적인 면에 있어서 이미 종이매체가 인터넷을 따라가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세계 최대의 출판왕국 일본에서는 어떨까. 일본만화는 2차세계대전 이후 만화잡지를 중심으로 한 압도적인 종이매체의 우위를 지금까지도 지켜오고 있다고 보인다.
[프랑스] 프랑스에 소개된 한국 만화들, 그 전체를 알아보자
한상정
2006.03.01
프랑스에 소개된 한국만화들- 그 목록과 출판사를 알아보자.
[프랑스] 망가와 만화시장의 역동, 멈추기 시작하는가?
한상정
2006.03.01
프랑스내 일본 만화를 수입하여 출판하는 망가 시장은 소규모 출판사의 부침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최근의 두 차례의 합병사례는 대부분의 아시아권 만화 역시 몇 개의 거대 만화출판사를 등에 업고 있는 판으로 서서히 재편성되는 것처럼 보인다.
애니메이션의 근원적 호기심으로의 초대장
한상정
2005.07.01
안시는, 오타와(캐나다), 자그레브(크로아티아), 히로시마(일본) 페스티벌과 더불어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축제 중 하나로 10만명의 입장객, 300명 가량의 프레스를 비롯 6천명의 전문가들이 몰려드는 가장 커다란 애니메이션 축제이다.
미야자키-뫼뷔우스 전시회(Exposition Miyazaki ? Moebius) 에 다녀와서
한상정
2005.01.01
상상을 해보자. 만약 우리가,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1942- )와 뫼뷔우스(본명 쟝 지로(Jean Giraud) : 1938-) 두 사람을 함께 묶어서 전시를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국제 만화 토론회 : 신화와 만화( Mythe et Bande dessinee)-11월 18일-20일
한상정
2004.12.01
프랑스 중부, 매년 열리는 단편영화제로 잘 알려진 클레르-몽페랑( Clermont-Ferrand)시의 블레즈 파스칼( Blaise Pascal) 대학교 산하, <근현대 문학 연구센터( Le Centre de Recherche sur les litteratures Modernes et Contemporaines) >에서 국제만화세미나를 조직했다. <만화와 신화>라는 주테마 아래에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스페인에서 초빙한35명의 강연자들이 참여한 이 행사는 앙굴렘 국제 만화페스티발이라면 모를까, 심지어 파리에서도 보기 힘든 대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