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웹툰광고의 활성화를 위한 제언
지준형
2018.12.07
2018년 현재 국내에서 웹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은 약 55개가 운영되고 있다. 대부분의 웹툰 플랫폼에서 웹툰을 구독하기 위해서는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일정량의 코인을 구매한 뒤 구독하는 웹툰의 회차에 따라 코인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부분적으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유료 서비스로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사전단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화, 애니메이션 관련 대학 현황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8.12.07
최근 만화산업의 성장에 힘입어 만화,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만화, 애니메이션 관련 대학에 대하여 평소에 궁금한 사항들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민의 탐독의 만화경> 반드시 만화가만을 원해라
박수민
2018.11.23
<반드시 만화가만을 원해라>는 2002년 제10회 대산 청소년문학상 수상 작품집의 이름이고, 책의 표제가 된 작품은 고등부 소설 부문에서 수상한 단편이다. 반드시 만화가만을 원하라니, 누군가의 인생에 말하는 듯 의미심장하고 강렬한 제목이다. 이 문장을 처음 접하고 가슴 어딘가 쿡 눌러지는 느낌을 받은 나는 작품집을 구해 읽었다.
박기준의 사진으로 보는 만화야사 41 : 배금택, 신영식
박기준
2018.11.22
박기준의 사진으로 보는 만화야사 41 : 배금택, 신영식
디지털미디어 시대와 시사만화
권범철
2018.11.19
2002년 월드컵을 정점으로 종이신문의 전성기는 끝났다고들 한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은 언론의 미래를 불확실하게 만들었고, 종이신문의 독자는 꾸준히 줄고 있다. 언젠가부터 작은 회의실과 흡연실, 언론사 뒷골목 선술집 구석에서 둘만 모이면 서로의 불안과 설익은 전망을 낮은 소리로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웹투니스타의 Deep Impact - 6th Impact> 지워져버린 이름들을 위해
웹투니스타
2018.11.16
전래동화는 꽤나 매력적인 소재다. 먼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서사의 개연성이 중요하지 않았던 시대에 창작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채워 넣을 공간이 많다. 돌배 작가의 <계룡선녀전>은 우리에게 익숙한 선녀와 나무꾼 설화를 각색해 현대의 감각으로 되살려낸 작품이고, 이전에는 아예 동화처럼 익숙한 이야기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무적핑크 작가의 <실질객관동화>가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박기준의 사진으로 보는 만화야사 40 : 이두호, 김삼
박기준
2018.11.14
박기준의 사진으로 보는 만화야사 40 : 이두호, 김삼
50~60대의 만화 소비 분석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8.11.08
최근 국내 만화웹툰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50-60대 시니어분들도 만화실습의 높은 관심과 흥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본 조사는 이 분들을 대상으로 다시 보고 싶은 추억의 만화와 향후 읽고 싶은 만화 콘텐츠 수요를 발굴하여 만화산업 발전에 기여코자 기획된 설문조사입니다.
<이 만화를 밀어주세요> 강렬한 제목, 그러나 소중한 이에 대한 다정함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웹툰
임형준
2018.11.07
제목부터 강렬한 작품 <남첩>. 솔직히 말해 19금을 연상하게 만드는 제목에 낚이는(?) 독자가 많았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이는 독자뿐만이 아닌 수많은 웹툰 플랫폼의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였다. “19금이 아닌가요?” 다양한 이들에게 들었던 말이다.
<이 만화를 밀어주세요> 소년들의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다
유혜영
2018.10.31
남자와 남자의 연애를 다룬 BL이라는 장르가 더 이상 음지에만 머무르지 않게 된 지는 10여 년이 넘은 것 같다. 특이하게도 이 장르에서는 주인공들이 남자지만 소비하는 층은 여성이다. 이 장르는 만화를 좋아하는 여성 독자들 중에서도 일부 독자들만 즐기는데도 점점 즐기는 독자층이 늘고 있다.
K-Comics 아카데미 1-Day 스케치 투어 :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 편
반원
2018.10.29
K-Comics 아카데미 1-Day 스케치 투어 :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 편
K-Comics 아카데미 강사인터뷰 : 스토리텔링 - 이화성 강사(상)
반원
2018.10.22
K-Comics 아카데미 강사인터뷰 : 스토리텔링 - 이화성 강사(상)
K-Comics 아카데미 강사인터뷰 : 스토리텔링 - 이화성 강사(하)
반원
2018.10.22
K-Comics 아카데미 강사인터뷰 : 스토리텔링 - 이화성 강사(하)
<웹투니스타의 Deep Impact - 5th Impact> 멈춰버린 시계를 움직이려면
웹투니스타
2018.10.11
우리에겐 생소한 개념이었지만 이젠 너무나 익숙해진 말들이 있다. 그 말들은 마치 원래 우리말이었던 것처럼 쓰이곤 한다. ‘빵’은 포르투갈어가 일본으로, 또 일본어가 우리에게 들어오면서 굳어져 ‘빵’이 되었다. 담배도 마찬가지다.
<박수민의 탐독의 만화경> 유튜브와 노스탤지어
박수민
2018.10.01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니 하루 종일 넋을 놓고 유튜브만 파고 있었음을 깨닫고 흠칫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하게 판단해보니 나는 중증 유튜브 중독자였다. 컴퓨터 앞에 앉으면 자연스레 웹브라우저를 켜고 즐겨찾기의 중심에 걸어둔 유튜브부터 들어간다.
K-Comics 아카데미 만화창의샤워 : <스케치투어-대검찰청>편
반원
2018.09.18
K-Comics 아카데미 만화창의샤워 : <스케치투어-대검찰청>편
<이 만화를 밀어주세요> 웹툰 <이미테이션>의 완결. 그러나 설렘은 계속된다.
박미화
2018.09.13
160화. 한 작품이 완결되기까지 걸렸던 화수. 연재된 시간으로 따지면 4년은 훌쩍 넘은 작품. 바로 카카오페이지 대표 순정 웹툰 <이미테이션>을 말한다. 매주 수요일의 달달함을 책임졌던 <이미테이션>의 마지막 화를 작가에게 받았을 때 묘한 기분이 들었다.
<웹투니스타의 Deep Impact - 4th Impact> 완벽하지 않아도, 즐기는 당신들에게 박수를
웹투니스타
2018.09.10
아시안게임이 끝났다. 수많은 땀방울들이 서로 경쟁하는 무대는 언제나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 사실 아시안게임은 최고의 선수들이 맞붙는 경기는 아니다. 올림픽도 마찬가지다. 어디까지나 프로 선수들이 아닌 아마추어 선수들의 대결을 전제로 하고 있다.
만화 로컬라이징 이란?
오필정
2018.09.06
만화 로컬라이징은 단어 그대로 작품이 서비스되는 장소 즉, 현지 사정에 맞추어 현지화하는 작업 전반을 말한다. 만화(웹툰)의 경우 과거에는 출판용 종이 만화에 국한된 작업이 주류였다.
<박수민의 탐독의 만화경> 이웃집의 갈라파고스 (下)
박수민
2018.08.31
지난 회 필자는 패러디로 점철된 <팝 팀 에픽>의 내수용 메타 개그로부터 시작, 마블 <인피니티 워>가 <명탐정 코난> 극장판의 흥행을 넘지 못하는 일본 영화 박스오피스의 특수성을 거쳐, 해외여행을 기피하는 일본 청년층의 현실까지 비추어본 바, 특수한 자국문화와 내수시장을 구축한 일본을 갈라파고스 – 특이점의 나라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