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웹툰이 다시 만난 세계, 메타버스
양병석
2021.06.30
메타버스 기술로 인해 웹툰 감상이 어떻게 달라질까?
독자들의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의 기술
이승형
2021.06.29
작품의 1화만큼이나 중요한 썸네일, 썸네일은 어떤 과정으로 무엇을 고려하여 만들어질까?
인공지능은 만화가의 꿈을 꾸는가
파토
2021.06.25
인공지능의 예술 활동은 크게 두 가지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 하나는 인간이 예술 창작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도구로, 하나는 인공지능이 아예 새로운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작가로서다. 두 관점에서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자.
'인간 아닌 저작자'의 출현
김성주
2021.06.25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의 저작권은 누가 소유하게 될까?
대체 불가능 토큰(NFT)이 도대체 뭐길래 : 5가지 사례로 점쳐보는 만화계의 NFT 미래
김태권
2021.06.25
NFT, NFT 하는데 NFT가 대체 뭘까? 그보다 NFT가 만화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웹툰 스토리 작가를 도울 수 있는 AI 기술은 무엇이 있을까?
엘프화가
2021.06.25
이젠 인공지능이 만화를 한다고?! 자동 채색은 알겠는데, 인공지능이 그림 말고 웹툰 스토리에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만화가 일이 되었을 때 : 전업 작가의 생존법 by 돌배 작가
돌배
2021.06.25
만화를 취미로 할 땐 마음이 편했지만, 전업 만화가가 되니 쉽지 않았다. 전업 만화는 취미 만화와 어떻게 다른가.
정주행을 부르는 1화의 기술
1화빌런
2021.06.22
수많은 작품이 난무하는 이 시대, 작품의 운명은 1화에서 판가름된다는 말까지 나온다. 어떻게 해야 독자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1화를 만들 수 있을까?
옛날엔 만화 원고 이렇게 만들었다 : 10원짜리 동전부터 애독자 엽서까지
김현국
2021.06.18
디지털 원고 시대 이전에는 만화 원고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27년차 만화 기자 → 웹툰 PD가 전해주는 생생한 그 시절 이야기.
요즘은 웹툰 원고 이렇게 만듭니다 : 행아웃부터 클립 스튜디오까지
양세준
2021.06.18
2021년의 웹툰 작가는 어떤 프로그램과 도구를 이용해서 원고 작업을 할까? 원고의 시작부터 완성까지의 발자취를 따라가본다.
미래의 웹툰작가 김웹툰 씨의 하루 : 절망편
호랑
2021.06.17
기술 발전이 웹툰 작가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만 미칠까? 기술 발전이 웹툰계에 초래할 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이 있을까?
미래의 웹툰작가 김웹툰 씨의 하루 : 희망편
신규섭
2021.06.17
기술 발전이 웹툰작가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까?
처음부터 끝까지 어시스턴트 : 4년차 전업 어시스턴트의 이야기
정예리
2021.06.16
과거 어시스턴트는 만화가가 되기 위해 잠깐 거쳐가는 것이나 아르바이트 정도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르바이트가 아닌 직업으로 어시스턴트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전업 어시스턴트는 어떻게 되며 무슨 일을 할까?
계약서에 숨어있는 함정 피하기 (2) : 세부 조건들을 검토하는 방법
임애리
2021.06.01
내 계약서가 제대로 된 계약서인지 세부 조건을 검토해보고 싶다면, 필독!
계약서에 숨어있는 함정 피하기 (1) : 불리한 계약과 불공정한 계약
임애리
2021.05.31
계약서를 썼거나 쓸 예정인데 왠지 불안하다면, 필독!
코로나 19가 사라진다면 : 코로나로 흥한 비대면 콘텐츠의 운명은?
박자연
2021.05.31
코로나 19로 급성장한 웹툰 시장, 코로나가 끝나도 계속 흥행가도를 달릴 수 있을까?
한국 만화 독자 변천사
노모뎀
2021.05.31
'만화 독자'는 어떻게 형성되어 어떤 변천을 겪어왔는지, 그 역사를 살펴본다.
웹콘텐츠의 주요 소비층, MZ세대를 알아보자
조경건
2021.05.31
웹콘텐츠에 친숙한 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필요한 것은?
통제하거나, 통제되거나 : 판타지물을 통해 본 청년 세대
조경숙
2021.05.31
누구보다 '공정'을 중시하는 청년 세대가 '성좌물'을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웹툰 밖에서도 웹툰을 즐기다! 웹툰 펀슈머를 저격한 마케팅 총정리 (2)
김한재
2021.05.27
펀딩을 통한 단행본과 굿즈 출시, 추억의 만화 복간, 오디오 드라마를 포함한 미디어믹스 작품 등 웹툰 펀슈머를 저격한 마케팅 사례를 하나하나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