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작 평론] 여기에도, 오늘의 만화가 있다
이재민
2021.11.12
"지역의사생활 99" 프로젝트, 삐약삐약북스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작 평론] 아무도 미안해하지 않는 주변부를 말하다
박인하
2021.11.12
"아버지의 복수는 끝이 없어라", 강태진, 카카오웹툰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작 평론] "도롱이" 라는 세계 인식
조익상
2021.11.12
"도롱이", 사이사, 네이버웹툰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작 평론] 미지에 대한 공포가 복싱만화를 만났을 때 벌어지는 일
위근우
2021.11.12
"더 복서", 정지훈, 네이버웹툰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작 평론] 내가 직접 물을 수 없는 것
김봉석
2021.11.12
"닥터 프로스트", 이종범, 네이버웹툰
독자를 확장하라 - 웹툰 독자를 늘리기 위한 전략들
정용재
2021.10.29
아직은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 NFT와 메타버스
김태권
2021.10.29
선생님께 보낸, 누구와도 나누기 어려웠던 여섯개의 편지들
다양한 개성에 눈길이 멈추는 작가들
성인수
2021.10.29
쉽게 만나지 못했던 작품을 만드는 작가들을 엄선했다
내 지갑을 가져요 : 웹툰과 만화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이동우
2021.10.29
웹툰은 어떻게 돈을 벌어들일까? 웹툰 플랫폼의 BM을 살펴본다.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한 좀비 :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정아윤
2021.10.27
웹툰vs웹툰 : 비슷한 듯 다른 작품 함께 보기
웹툰이여 고전이 되어라
양세준
2021.10.27
만화에도 고전이 생길 수 있을까? 고전 만화란 무엇일지 고찰해본다.
웹툰 읽기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 웹툰 앱의 UX
앙팡
2021.10.22
사용자가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게 하려면 좋은 사용자 경험(UX)가 필요하다. 웹툰 앱은 웹툰 독자들에게 어떤 UX를 제공하고 있을까?
‘컷툰’으로 보는 오늘날 웹툰 독자의 읽기 경험 지형도
최윤주
2021.10.20
웹툰 독자들은 작품을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댓글창을 통해 다른 독자들과, 작가와 소통하며 웹툰을 감상한다. 2015년부터 생겨난 '컷툰' 작품 사례를 통해 컷툰 작품에서의 독자 경험을 살펴본다.
웹툰 플랫폼은 프로슈머 문화를 품을 수 있을까
노모뎀
2021.09.30
기술 발전으로 더 이상 생산자와 소비자의 경계는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게 되었다. 웹툰의 소비자들은 프로슈머로 거듭날 수 있을까?
데이터를 공유하라 : 플랫폼의 역할은 여기서부터
하희철
2021.09.30
매쉬업(Mashup)이 늘어나고 있는 IT 업계, 웹툰계는 어떨까? 웹툰 플랫폼이 데이터를 공유해야 할 필요성과 현실을 짚어본다.
고막이 찢어져도 계속되는 마음 : <우리는 갈대>
최윤주
2021.09.29
불필요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이야기로 기억하고 있었던 작품은 10년 만에 다시 보니 가장 소중한 것을 위해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덜 소중한 것을 포기하는 이야기로 읽혔다.
아카이브펑크 2088: 웹툰 아카이브를 상상하기
조익상
2021.09.29
68년 뒤, 지금의 웹툰 아카이브가 있다면 가능한 일들
파이가 커지고 있는 웹툰 세계관으로 모이는 콘텐츠, 그 확장성과 대비책 짚어보기
김한재
2021.09.28
코로나 팬데믹의 수혜를 업고 대 웹툰 시대가 펼쳐졌다. 전세계로, 타 미디어로 끝없이 확장해나가는 웹툰의 시대에 앞으로 남은 과제는 무엇일까?
망각된 『크리틱엠』에서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
오혁진
2021.09.23
만화 평론에 대한 비판과 비관은 시대가 흘러도 달라지지 않고 도돌이표처럼 반복된다. 만화 평론에 대한 기존의 구조적 접근 대신, 인플루언서로서의 평론가에 집중해보는 것은 어떨까?
엉망진창인 너의 삶을 보고 웃는 나 <이상징후>
이다혜(씨네21 기자)
2021.09.23
현실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초현실적인 문제를 겪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이상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