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미국] 공짜 만화책의 날
김낙호
2006.05.01
매해 5월 첫째 주 토요일, 북미지역의 만화 전문점들에서는 특이한 행사가 열린다. 이름부터 이미 설득력 넘치는, “공짜 만화책의 날” (Free Comicbook Day).
[프랑스] 유럽 불어권 출판만화시장의 현황 보고서
한상정
2006.05.01
한 해 만화시장에 대한 결산이 매년 <만화 비판과 저널리스트 연합회(ACBD (Association des Critiques et journalistes de Bande Dessinee)>에 의해 그 다음해 상반기 중에 발표된다. 2005년은 <망가화>라는 결론이 붙었다.
[프랑스] 2006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6월 5일~ 10일)의 볼거리들
한상정
2006.05.01
올해 안시의 출품작들은, 작년 대비 거의 100개작이 더 늘었다. 62개국의 1732작품이 안시에 출사표를 던졌고, 그 중 35개국의 260작품이 선택되었으며, 213작품이 경쟁 부문에 올랐다. 반면 올해 한국작품은..
[프랑스] 2006년 칸느 페스티발(5월 17일~28일)에 상영되는 애니메이션들
한상정
2006.05.01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을 항상 1주일 가량 앞서서 진행되는 칸느 영화제, 이번엔 어떤 작품들이 상영되는지 알아보자. 일단, 경쟁 부분에 선정된 작품들은..
[프랑스] 내년 앙굴렘 페스티발은?
한상정
2006.04.01
그동안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수석 디렉터 쟝 마크 떼브네가 해임 되었다.
[프랑스] 이달의 수작들 2 : 코믹스와 망가를 중심으로
한상정
2006.04.01
미국의 만화들은 이 달에 17개의 작품이 물망에 올랐다... 또한 망가부분은 6명의 기자들이 선정된 24권의 작품을 기반으로 해서 선정했다.
[프랑스] 이달의 수작들 1 : 베데(BD : 프랑스 전통적 만화) 섹션에서
한상정
2006.04.01
4월에 새로 출발한 잡지- 제목만 바뀐 셈이니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dBD>는 매월 3가지 섹션으로 나눠서 그 달에 출간된 만화들 중 최고의 만화책들을 선정한다...베데(BD : 전통적인 프랑스의 만화), 코믹스(Comics : 미국만화), 망가(manga-아시아권 만화)이다.
[프랑스] 지아오 팡(Xiao Pan), 중국만화 출판사의 탄생 (2)
한상정
2006.04.01
본, 한국, 대만에 이어, 드디어 중국작가들의 만화를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가 생겼다. 올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 출판사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알아보자. 아래의 글은 베데제스트(www.bdgest.com)에 실린 브리오(J. Briot)씨의 인터뷰이다.
[프랑스] 지아오 팡(Xiao Pan), 중국만화 출판사의 탄생 (1)
한상정
2006.04.01
일본, 한국, 대만에 이어, 드디어 중국작가들의 만화를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가 생겼다. 올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 출판사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알아보자. 아래의 글은 베데제스트(www.bdgest.com)에 실린 브리오(J. Briot)씨의 인터뷰이다.
[미국] 망가 계열 전문출판사 토쿄팝의 성장
김낙호
2006.04.01
올해 4월부로 미국의 ‘망가’계열 만화 전문 출판사인 토쿄팝이, 수많은 베스트셀러 픽션 및 실용서적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출판사 하퍼-콜린스와 콘텐츠 계약을 맺어 유통 부문 협력 및 콘텐츠 만화화에 대한 협업을 선언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캐릭터 프랜차이즈가 사업모델의 80를 넘어가버려서 만화 자체가 지극히 부수적 사업분야가 되어버린지 오래인 전통적 업계 지배자 마블코믹스(Marvel) 출판사 등과는 반대 방향의 성장 행보이기에 그 귀추가 주목된다.
[일본] 『COMIC SEED!』 휴간과 재창간으로 살펴보는 일본의 웹만화 사정
선정우
2006.04.01
2006년 현재 한국만화에 있어 그 발표의 장은 수적인 면에 있어서 이미 종이매체가 인터넷을 따라가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세계 최대의 출판왕국 일본에서는 어떨까. 일본만화는 2차세계대전 이후 만화잡지를 중심으로 한 압도적인 종이매체의 우위를 지금까지도 지켜오고 있다고 보인다.
[프랑스] 프랑스에 소개된 한국 만화들, 그 전체를 알아보자
한상정
2006.03.01
프랑스에 소개된 한국만화들- 그 목록과 출판사를 알아보자.
[프랑스] 망가와 만화시장의 역동, 멈추기 시작하는가?
한상정
2006.03.01
프랑스내 일본 만화를 수입하여 출판하는 망가 시장은 소규모 출판사의 부침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최근의 두 차례의 합병사례는 대부분의 아시아권 만화 역시 몇 개의 거대 만화출판사를 등에 업고 있는 판으로 서서히 재편성되는 것처럼 보인다.
애니메이션의 근원적 호기심으로의 초대장
한상정
2005.07.01
안시는, 오타와(캐나다), 자그레브(크로아티아), 히로시마(일본) 페스티벌과 더불어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축제 중 하나로 10만명의 입장객, 300명 가량의 프레스를 비롯 6천명의 전문가들이 몰려드는 가장 커다란 애니메이션 축제이다.
미야자키-뫼뷔우스 전시회(Exposition Miyazaki ? Moebius) 에 다녀와서
한상정
2005.01.01
상상을 해보자. 만약 우리가,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1942- )와 뫼뷔우스(본명 쟝 지로(Jean Giraud) : 1938-) 두 사람을 함께 묶어서 전시를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국제 만화 토론회 : 신화와 만화( Mythe et Bande dessinee)-11월 18일-20일
한상정
2004.12.01
프랑스 중부, 매년 열리는 단편영화제로 잘 알려진 클레르-몽페랑( Clermont-Ferrand)시의 블레즈 파스칼( Blaise Pascal) 대학교 산하, <근현대 문학 연구센터( Le Centre de Recherche sur les litteratures Modernes et Contemporaines) >에서 국제만화세미나를 조직했다. <만화와 신화>라는 주테마 아래에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스페인에서 초빙한35명의 강연자들이 참여한 이 행사는 앙굴렘 국제 만화페스티발이라면 모를까, 심지어 파리에서도 보기 힘든 대규모이다.
만화를 읽기 전에 만화에 대해 알고 싶다면?
한상정
2004.08.01
프랑스에서 볼 수 있는 잡지 수는 몇 가지나 될까? 필자도 세어보고 놀랐지만(달리 말하면 평소에 그다지 보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래도 30종은 넘어있었다. 오호, 놀라운 걸? 물론 이 숫자는 출판물들의 숫자이다. 인터넷 상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인터넷 사이트들은 완전히 제외한 숫자인 것이다.
제24회 파리국제서적살롱
한상정
2004.04.01
국립서적센터(CNL)의 1년중 가장 커다란 대중적인 행사인 파리 국제 서적 살롱은 작년과 유사한 입장객 수준을 유지함으로써, 실질적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파리에서의 블라크와 모르티메(Blake et Mortimer a Paris) !』전시회
한상정
2003.12.01
콧등이 시려지면서 목도리를 꼭 챙겨야 하는 계절이 다가오면, 매년 1월 말에 열리는 『앙굴렘 국제 만화페스티발』이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이다. 앙굴렘이 지방에 있다는 단점을 고려해서건, 또는 페스티발에 대한 사전 홍보이건, 트로카데로(Trocadero)에 있는『인간사 박물관(Musee de lHomme)』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만화전시를 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것은 에드가 야곱(Edgar P. Jacobs: 1904-1987)의 탄생 100주년 기념전이다.
제1회 파리 만화살롱전(6월 1일-5일)
한상정
2003.06.01
올해 1월 앙굴렘 만화페스티발 관계자들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만화살롱이 드디어 열렸다. 이 살롱전이 열린곳은 포르트 드 베르사이유(Porte de Versailles)의 세 번째 홀. 파리의 대부분의 전시회가 열리는 전용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