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즉시 전력이 되고 싶은 작가에게 필요한 역량과 덕목
윤석은
2021.09.17
학교나 아카데미 등을 통해 차근차근 역량을 쌓고 싶은 사람도 있지만, 웹툰업계에서 즉각 활약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그런 이들을 위해 실무를 진행하는 스튜디오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소개한다.
세계의 만화축제, 글로 배웠습니다만
조경숙
2021.09.16
이번 달 9월에는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열렸다. 해외에서는 어떤 만화축제들이 열리고 있는지 알아보자.
몇 분의 즐거움을 위해 일주일을 일한다 : 전업 웹툰 어시스턴트
정예리
2021.08.31
웹툰업계의 수많은 구성원 중 하나인 어시스턴트. 어시스턴트가 하는 일, 작업 방식에 대해 알아본다.
코로나 시대 만화 분야 종사자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남희승
2021.08.26
코로나로 인해 타격을 받은 예술분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의 부흥을 등에 업고 오히려 성장중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만화업계 종사자들은 어떤 고민을 하며 무엇을 필요로 하고 있을까?
오픈 플랫폼이 다르게 일하는 방식 : 포스타입의 사례
신규섭
2021.08.24
오픈 플랫폼은 창작자들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인상이 있다. 오픈 플랫폼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각색 작가는 무슨 일을 하나요?
바킹독
2021.08.23
노블코믹스가 유행하는 요즘, 각색 작가는 어떻게 원작을 웹툰으로 각색할까? 각색할 때 중요한 것은?
만화의 역사로 만화 보기 ①: 만화는 그림이 아니다
박인하
2021.08.20
찬찬히 들여다보는 만화의 역사
웹소설계에서 바라보는 웹소설 원작 웹툰화
이융희
2021.08.20
웹소설 작가이자 교수의 시선으로 보는 웹소설 웹툰화
웹툰의 플레이어들: 스마트폰에서 만나는 작품이 되기까지
홍윤선
2021.08.19
웹툰 기업의 '웹툰사업부'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굿즈의 탄생 : 만화 마케터의 굿즈 제작 일대기
김수현
2021.08.19
정년이부터 하네되까지, 실제로 굿즈를 만들기 위해 조력하는 마케터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웹툰 작가 데뷔에는 왕도가 없다! 수많은 선택지 중, 당신의 선택은?
김한재
2021.08.11
과거에 비해 훨씬 다양해진 만화가로 데뷔하는 방법, 총정리!
웹툰 원고의 월화수목금토일
조경숙
2021.08.06
웹툰 작가의 손에서 시작해 독자들이 보기까지, 1주일마다 한편씩 만들어지는 웹툰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웹툰 관련 대학에 어서오세요 (2) : 웹툰 전공 커리큘럼 및 입시 방법
김은권
2021.08.02
대학의 웹툰 관련 전공의 커리큘럼은 어떻게 구성되어있을까? 웹툰 관련 대학의 입시 방법에는 무엇이 있고 어떻게 입시를 준비할 수 있을까?
웹툰 관련 대학에 어서오세요 (1) : 웹툰을 대학에서 배워야 하는 이유
김은권
2021.07.30
대학에 가지 않고 웹툰 작가로 데뷔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웹툰 관련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의 데뷔 스토리 : 박물관 학예사에서 웹툰작가로
2021.07.23
처음부터 만화가를 준비하진 않았지만 결국에는 만화가가 된 꼬 작가의 데뷔 이야기
편집부에서는 이런 작가님을 찾습니다
이형동
2021.07.21
플랫폼의 PD는 어떤 기준으로 작품을 고를까? 계약부터 작품 런칭까지 PD는 작가와 어떤 식으로 협업할까? 만화경 PD가 답한다.
데뷔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곽나나
2021.07.21
연재를 시작하면 끝없이 휘몰아치는 마감을 견뎌야하는 웹툰 작가들. 연재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소개한다.
나의 데뷔 스토리 : 그렇게 만화가가 된다
양세준
2021.07.16
공모전, 투고만이 데뷔 방법은 아니다. 웹툰과 출판만화를 오가며 데뷔한 양세준 작가의 이야기.
모두가 잘 되는 작품을 만드는 건 아니니까 : 이렇게 사는 작가도 있습니다
히요
2021.07.16
작가라고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재능도, 운도 없다면 작가가 될 수 없는 걸까? 크게 성공하지 않아도 전업 작가로 살아가는 작가의 이야기.
좋은 포트폴리오 만드는 방법 : 어떤 SNS를 활용해서 어떻게 쌓을까?
이동우
2021.07.13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은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