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2007신년 특집(2) 2007년, 만화계의 트렌드
이영미
2007.02.01
2007년이 밝았다. 늘 그렇듯 묵은 것이 씻기면 새 희망을 이야기하게 된다. 묵은 흉조와 길조를 중심으로 올 한 해 만화계를 이끌어 갈 새 경향을 살펴보기로 한다.
만화와 겨울(3) 겨울! 하면 떠오는 만화 10선
만 편집부
2006.12.01
따끈한 호빵이나 군고구마, 혹은 허리를 지지는 온돌목이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다. 이 계절,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만화 10선을 만나보자-
만화와 겨울(2)『그녀들의 크리스마스』의 한혜연 작가를 만나다.
유혜영
2006.12.01
12월하면 크리스마스, 그리고 크리스마스라면 만화독자에겐 역시‘한혜연’이다. 성인 여성의 이야기를 할 줄 아는 한혜연에게 그리움과 애정을 담아 궁금한 것들을 모아 이메일로 전달하고 답변 받았다.
만화와 겨울(1) 만화 속 겨울을 찾아서
김혜신
2006.12.01
어느 계절이든 안 그러겠냐만, 겨울은 유난히 다중적인 의미와 상징이 혼재하는 계절이다. 뼈 속까지 얼어붙을 것 같은 추위를 몰고 오지만, 그 때문에 따스함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시기이다. 차갑고 녹으면 질척거리며 불쾌하기만 하지만 어쨌든 내리고 쌓이는 시점에서는 아름다운 눈의 이미지는 빼놓을 수 없는 계절의 꽃. 만화 속에서나마 겨울을 만끽해 보자.
만화와 영화 (2) 한국만화-영화의 최고의 흥행작
장은선
2006.11.01
원작을 어떻게 이식했는가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겠지만, 객관적으로 관객 흥행 수치만을 따졌을 때 대략 세 작품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공포의 외인구단』(1986)『비트』(1997)『타짜』(2006)가 그것이다.
만화와 영화 (1) “만화”가 “영화”을 만났을때
백인성
2006.11.01
세상이 바뀌었다. 시간을 조정하는 히어로들(「타이밍」), 탈을 쓰고 일본군을 쓰러뜨리는 ‘한국판 조로’(「각시탈」), 한 판당 몇 억씩 오가는 배팅에도 눈 깜짝 않는 담 큰 사내들(「타짜」). 어느새 ‘만화 같은 이야기’가 먹히는 세상이 됐다.
만화와 영화 (3) 이 만화, 왜 아직도 영상으로 안 옮겼나!
만 편집부
2006.11.01
만화계엔 아직 영상화되지 않은 보석 같은 작품들이 쌓이고 쌓인 게 사실. 그 중에서도 왜 아직도 영상으로 안 옮겼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는 녀석들이 잔뜩 넘쳐나고 있습니다. 당신이 제작사 판권 구매 담당이라면 다음 추천작들을 절대로 놓치지 마시길!
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3) 만화 외의 책으로 만화를 만나보자
만 편집부
2006.10.01
하지만 기왕 독서의 계절을 맞이한 김에 좀 더 폭넓은 독서를 해 보는 게 어떨까. 이번 특집에선 만화는 아니지만 읽으면서 만화를 즐겨볼 수 있는 책들을 골라 보았다. 천고마비에 이은 가을 특집 두 번째, 이번엔 다양한 책으로 마음도 살찌워보자...
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2) 당신의 거실에는 어떤 만화가 있습니까?
이혁진
2006.10.01
제목에 언급된 질문에 어떻게 대답 하시겠습니까? 없다는 답변이 가장 많이 나오려나요? 질문을 바꿔 ‘어떤 만화를 거실에 두고 싶은가?’를 묻는다면 어떨까요?
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1) 만화, 만화책
박세웅
2006.10.01
한국에서 만화가 단행본으로 출간되기 시작한 것은 1945년 해방 이후부터다. 만화가 독립적인 작품이자 상품으로 유통되기 시작한 것은 이때부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손상익의 『한국만화통사』에 따르면...
가을특집(3) 요리하는 만화가, 박무직씨를 만나다
서찬휘
2006.09.01
「AB화실의 요리조리」((주) 서울문화사 발간 월간지 [나인] 연재작, 총 8회 연재). 「수리수리 맛소금」(바다출판사) 등 요리만화 다수를 그려 온 만화가 박무직 씨. 일본 진출 이후에도 요리 만화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놓지 않고 있는 이 ‘요리하는 만화가’를 천고마비의 계절에 만나보았습니다.
가을특집(2) 한국의 음식만화, [식객]
장은선
2006.09.01
...그의 직업은 온갖 식재료를 트럭 뒤에 싣고 방방곡곡을 누비는 일명 ‘차장수’. 하지만 성찬의 진정한 면모는 그가 전국을 다니면서 숨어있는 맛집이나 한국 음식의 맛을 추구하는 식객이라는 데에 있다. 때로는 음식에 대한 의뢰(?)를 받아 해결하여 곤란한 사람을 도와주고, 그런가 하면 자신의 과거에 얽혀 맛 대 맛 승부를 벌이기도 한다. 식객, 과연 그는 누구인가?
가을특집(1) 맛나는그림에 대하여
백인성
2006.09.01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말이 살이 찐다는데, 우리도 만화를 읽고 살이 쪄보자! 음식만화 대 특집!!!
공포, 만화로 느껴보자!(3) 추천! 공포 만화 12
만 편집부
2006.07.01
여름을 맞이해 만화 독자 여러분께 추천하는 ‘우리에게 공포를 안겨주는 만화들’! 공포란 반드시 피가 흐르고 비명이 터지고 뼈가 꺾여야만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근원적 공포를 지옥과도 같은 심연 저 밑바닥에서 끌어 올리고 있는 작품들을 만나 보시지요.
공포, 만화로 느껴보자!(2) ‘공포만화’를 생각하다.
이혁진
2006.07.01
만화, 만화영화 하면 사람들이 쉽게 떠올리는 것은 어떤 소재들일까요? 역시 ‘로봇과 마법, 혹은 아리따운 요정’ 같은 비일상적 소재들일 테죠. 만화에선 무엇보다 ‘상상력’이 중요한 요소이니 비일상에 가까운 방향성이 당연한 것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데,
공포, 만화로 느껴보자!(1) 한국에 공포만화를 허하라
백인성
2006.07.01
만약 당신이 한밤중에 흰 레인코트에 긴 생머리, 그리고 커다란 낫을 든 아가씨를 보면 최대한 몸을 숨기시길 바랍니다. 특히 빨간 마스크를 썼다면 더더욱 말이죠. 만일 그 아가씨의 눈에 당신이 들어온다면, 빠른 속도로 다가와 "나 예쁘니?" 하고 물어볼 공산이 큽니다.
괴물(2) 섬나라에서 온 녀석들
잠본이
2006.06.01
<괴물>이라는 영역은 “만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적극적으로 응용한 장르로서 영화를 들 수 있다. 인간의 상상력이 종이를 벗어나 스크린으로 옮겨갔을 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영화속의 <괴물>을 훑어보고자 한다.
괴물(1) 만화의 사랑을 받는 피조물들에 관하여
김낙호
2006.06.01
만화, 그리고 만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보통 세트로 즐기는 취향 묶음 - 애니메이션, 특촬물, 게임, SF/환타지 계열 영화, 뭐 그런 기타 등등 - 에서, 가장 열심히 꾸준한 사랑을 받는 존재들은 무엇일까. 아마도 큰 어려움 없이, ‘괴물’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괴물(3) 괴물들의 우아한 티파티
만편집부
2006.06.01
이곳은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괴물들이 아름답게 뛰어노는 동산. 오늘, 진정한 괴물의 덕목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지극히 신사적인 담소를 나누기 위하여 괴물계의 저명인사들이 우아하게 티 파티를 개최하며 모였다.
월드컵 특집 (3) : <폭주기관차> 작가 조재호 인터뷰
만 편집부
2006.05.01
월드컵 특집을 맞이하여, <폭주기관차>작가 조재호씨를 만나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