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만화 속의 연예계(3) : 스타들이 제작에 참여한 만화
만 편집부
2007.04.10
스타들이 제작에 (털끝만큼이라도) 참여한 만화를 알아보자
만화 속의 연예계(2) : 연예계를 소재로 한 만화
만 편집부
2007.04.10
연예계를 소재로 한 만화를 보자!
만화 속의 연예계(1) : 만화 속의 연예계
이영미
2007.04.10
누군들 한 번쯤 꿈 꿔보지 않았을까. 무대에 서면 관객의 함성이 터질 듯이 울려오고 햇빛보다 눈부신 스타는 그야말로 오롯이 빛나는 별이 된다. 그래서 나도 무수한 별 속에서 내가 보내는 이 박수와 환호를 받는, 그런 하나뿐인 별이 되어 그 자리에 서고 싶다...
만화, 음악을 만나다(3) 클래식음악 만화들
만 편집부
2007.03.07
"만화", 음악을 만나다 - <<Kiss>, <스바루>, <피아노의 숲>등 클래식음악 만화들을 만나보자.
만화, 음악을 만나다(2) 대중음악만화들
만 편집부
2007.03.07
"만화", 음악을 만나다 - <고스트 랩소디>, <17세의 나레이션>, <CRACKER> 대중음악 만화들을 만나보자.
만화, 음악을 만나다(1) 음악을 그리는 만화
김혜신
2007.03.07
만화를 통해 음악을 표현하는 것은 상당한 난제가 아닐 수 없다.......하지만 그럼에도 음악과 음악계라는 매혹적인 소재를 내버려둘 수는 없는지 매체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그려내는 만화가들이 있다. 만화의 시각적, 언어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가며 소리의 부재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때로는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키기까지 한다. 음악을 그려낸 만화, 그 소리 없이 들려오는 세계를 탐색해 보자.
2007신년 특집 (1) 2007 만화계 전망
백인성
2007.02.01
올해의 날씨입니다. 2007년도의 만화계 날씨는 전국적으로 맑겠으나 곳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습니다. 지역적으로 천둥을 동반한 구름과 호우가 예상되오니, 나가실 때 우산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2007신년 특집(3) 2007년 이 작품을 주목하자!
서찬휘
2007.02.01
2007년,주목해야 할 작품을 살펴보도록 하자!<br> 「소녀화첩」,「도로시 밴드」,「불꽃의 인페르노」,「풀의 꽃」
2007신년 특집(2) 2007년, 만화계의 트렌드
이영미
2007.02.01
2007년이 밝았다. 늘 그렇듯 묵은 것이 씻기면 새 희망을 이야기하게 된다. 묵은 흉조와 길조를 중심으로 올 한 해 만화계를 이끌어 갈 새 경향을 살펴보기로 한다.
만화와 겨울(3) 겨울! 하면 떠오는 만화 10선
만 편집부
2006.12.01
따끈한 호빵이나 군고구마, 혹은 허리를 지지는 온돌목이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다. 이 계절,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만화 10선을 만나보자-
만화와 겨울(2)『그녀들의 크리스마스』의 한혜연 작가를 만나다.
유혜영
2006.12.01
12월하면 크리스마스, 그리고 크리스마스라면 만화독자에겐 역시‘한혜연’이다. 성인 여성의 이야기를 할 줄 아는 한혜연에게 그리움과 애정을 담아 궁금한 것들을 모아 이메일로 전달하고 답변 받았다.
만화와 겨울(1) 만화 속 겨울을 찾아서
김혜신
2006.12.01
어느 계절이든 안 그러겠냐만, 겨울은 유난히 다중적인 의미와 상징이 혼재하는 계절이다. 뼈 속까지 얼어붙을 것 같은 추위를 몰고 오지만, 그 때문에 따스함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시기이다. 차갑고 녹으면 질척거리며 불쾌하기만 하지만 어쨌든 내리고 쌓이는 시점에서는 아름다운 눈의 이미지는 빼놓을 수 없는 계절의 꽃. 만화 속에서나마 겨울을 만끽해 보자.
만화와 영화 (2) 한국만화-영화의 최고의 흥행작
장은선
2006.11.01
원작을 어떻게 이식했는가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겠지만, 객관적으로 관객 흥행 수치만을 따졌을 때 대략 세 작품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공포의 외인구단』(1986)『비트』(1997)『타짜』(2006)가 그것이다.
만화와 영화 (1) “만화”가 “영화”을 만났을때
백인성
2006.11.01
세상이 바뀌었다. 시간을 조정하는 히어로들(「타이밍」), 탈을 쓰고 일본군을 쓰러뜨리는 ‘한국판 조로’(「각시탈」), 한 판당 몇 억씩 오가는 배팅에도 눈 깜짝 않는 담 큰 사내들(「타짜」). 어느새 ‘만화 같은 이야기’가 먹히는 세상이 됐다.
만화와 영화 (3) 이 만화, 왜 아직도 영상으로 안 옮겼나!
만 편집부
2006.11.01
만화계엔 아직 영상화되지 않은 보석 같은 작품들이 쌓이고 쌓인 게 사실. 그 중에서도 왜 아직도 영상으로 안 옮겼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는 녀석들이 잔뜩 넘쳐나고 있습니다. 당신이 제작사 판권 구매 담당이라면 다음 추천작들을 절대로 놓치지 마시길!
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3) 만화 외의 책으로 만화를 만나보자
만 편집부
2006.10.01
하지만 기왕 독서의 계절을 맞이한 김에 좀 더 폭넓은 독서를 해 보는 게 어떨까. 이번 특집에선 만화는 아니지만 읽으면서 만화를 즐겨볼 수 있는 책들을 골라 보았다. 천고마비에 이은 가을 특집 두 번째, 이번엔 다양한 책으로 마음도 살찌워보자...
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2) 당신의 거실에는 어떤 만화가 있습니까?
이혁진
2006.10.01
제목에 언급된 질문에 어떻게 대답 하시겠습니까? 없다는 답변이 가장 많이 나오려나요? 질문을 바꿔 ‘어떤 만화를 거실에 두고 싶은가?’를 묻는다면 어떨까요?
독서의 계절, 만화책을 보자 (1) 만화, 만화책
박세웅
2006.10.01
한국에서 만화가 단행본으로 출간되기 시작한 것은 1945년 해방 이후부터다. 만화가 독립적인 작품이자 상품으로 유통되기 시작한 것은 이때부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손상익의 『한국만화통사』에 따르면...
가을특집(3) 요리하는 만화가, 박무직씨를 만나다
서찬휘
2006.09.01
「AB화실의 요리조리」((주) 서울문화사 발간 월간지 [나인] 연재작, 총 8회 연재). 「수리수리 맛소금」(바다출판사) 등 요리만화 다수를 그려 온 만화가 박무직 씨. 일본 진출 이후에도 요리 만화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놓지 않고 있는 이 ‘요리하는 만화가’를 천고마비의 계절에 만나보았습니다.
가을특집(2) 한국의 음식만화, [식객]
장은선
2006.09.01
...그의 직업은 온갖 식재료를 트럭 뒤에 싣고 방방곡곡을 누비는 일명 ‘차장수’. 하지만 성찬의 진정한 면모는 그가 전국을 다니면서 숨어있는 맛집이나 한국 음식의 맛을 추구하는 식객이라는 데에 있다. 때로는 음식에 대한 의뢰(?)를 받아 해결하여 곤란한 사람을 도와주고, 그런가 하면 자신의 과거에 얽혀 맛 대 맛 승부를 벌이기도 한다. 식객, 과연 그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