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2000 부천만화축제 : 프랑스만화특별전의 얼굴들
bicof
2000.09.01
2000 부천만화축제에서는 프랑스에서 특별한 손님들이 온다. 작가로는 프랑스 언더만화가 로렁 롤매드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중견 만화가 레지스 르와젤이 초대됐고 앙굴렘 만화축제 책임자를 역임한 쟝마크 테브네도 부천에 온다. 유럽만화의 본격적인 소개라는 점과 초대되는 프랑스의 두 만화가의 다른 작품경향이 눈길을 끌고 앙굴렘 축제 기획자 테브네의 행보도 주목해 볼 만하다.
2000 부천만화축제 : 뉴스레터
bicof
2000.09.01
오는 9월 30일부터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5일간 펼쳐지는 한국만화의 새로운 시선 ′2000 부천만화축제는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장르의 만화와 새로운 경향이 소개될 예정이며 프랑스 만화특별전에서는 유명작가 및 만화전문가를 직접 초청하여 한국의 만화매니아들에게 프랑스만화의 진수를 소개할 예정이다.
고유성의 만화세계
김낙호
2000.07.01
고유성이라는 이름과 함께 떠오르는 첫 번째 키워드는 고유성은 김형배와 함께 중견-원로급 만화가 가운데 몇 안 되는 SF 전문 만화가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SF 장르에 속해 있으며, 최근 들어 두드러지고 있는 SF적인 요소를 도입하기만 한 격투 무협물들과는 달리 정통 SF에 가까운 작품들을 다수 제작했다.
한국만화의 현주소 중견만화인 고유성 대담
김낙호
2000.07.01
2000년입니다(이런 말을 하기에는 5개월은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하지만 여전히 하나의 이정표를 지났다는 느낌이 다가오지 않는 것은 여전히 만화를 둘러싼 여러 제반 환경들은 그대로이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웹진 고구마는 창간호 첫 머리기사부터 곧바로 만화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우리 만화계의 현주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