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슈퍼히어로 코믹스] 히어로 만화 속 다양한 인종과 성별의 슈퍼히어로
진원석
2016.08.19
그런데, 마침 이번에 내게 의뢰한 주제가, 다양한 인종과 성별의 슈퍼히어로 등을 통해 히어로 만화 속 캐릭터 분석이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다행히도 할 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년만화 팬을 사로잡은 여성만화가들③ 우루시바라 유키: 새로운 세계를 펼쳐내다
백지홍
2016.08.12
소년만화 팬을 사로잡은 여성만화가, 그 두 번째로 소개할 작가는 우루시바라 유키다. 그 역시 『강철의 연금술사』의 아라카와 히로무처럼 장편데뷔작 『충사』(1999~2008)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슈퍼히어로 코믹스] 슈퍼슈퍼히어로 /히어로 만화의 역사
이규원
2016.08.10
‘난세는 영웅을 부른다.’고 한다. 삼국지와 같은 동양의 영웅담에만 적용되는 말이 아니다. 망토 입은 슈퍼히어로들도 난세를 배경으로 태어났다. 여기서 난세란 21세기 초중반을 뒤흔들었단 양차 세계대전과 경제 대공황이다.
[2016년 상반기 만화/웹툰 산업 결산] 웹툰의 무한도전, 여기서 멈출 수 없다
박석환
2016.07.31
만화/ 웹툰 산업계의 상반기 최대 이슈라면 ‘MBC TV 무한도전-릴레이툰(6.16~)’이라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윤태호, 주호민을 비롯한 6명의 웹툰작가가 무한도전의 유재석, 박명수 등과 팀을 이뤄 릴레이 웹툰 창작에 도전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소년만화 팬을 사로잡은 여성만화가들② 아라카와 히로무: 소년만화의 한계를 넘어선 정공법 소년만화를 그리다.
백지홍
2016.07.07
2000년대 들어 만들어진 가장 뛰어난 소년만화는 무엇일까. 가장과 뛰어난이 함께 있는 질문은 대답하기 힘들기 마련이지만, 21세기 가장 뛰어난 소년만화 만큼은 <강철의 연금술사>라 말하는데 거리낌이 없다.
[만화와 표절] 공모전 출품작 표절을 중심으로 본 만화의 표절과 대처 방안
주재국
2016.07.04
이 글은 최근 이슈가 된 ‘만화 공모전 출품작의 무단 도용 논란’을 중심으로 만화 표절에 대하여 접근한다. 이번 호의 연관 글에서 전반적인 한국만화 표절과 계보를 다루기에 이 글에서는 개괄적인 부분을 제외한다. 글은 논란과 대응 방안, 현실과 한계를 살펴보고 지향점을 찾아보려는 논의의 시작으로 연결하려 한다.
[만화와 표절] 한국만화 표절, 과거와 현재에 이르기까지
김상희
2016.06.22
최근 만화를 원작으로 한 TV드라마 중 눈에 띄는 뉴스가 있었다. 지난 3월부터 방영됐던 tvN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가 만화가 고동동의 과거 공모전 응모작이었던 ‘피리부는 남자’를 도용했다는 주장을 (사)한국만화가협회가 적극 옹호한 것이다.
만화 매니지먼트의 과거 ― 만화편집자로서의 매니지먼트 방식
이재식
2016.06.15
최근의 디지털 만화에서의 편집과 이전의 잡지체제의 그것의 간격을 일부러라도 벌려 양쪽을 비교해보는 시도를 해보기로 한다. 이 양쪽 사이의 차이나 변화, 발전 등을 대비해 보이겠단 생각이다.
?소년만화 팬을 사로잡은 여성만화가들①? ?왜 성별에 따라 형식과 내용 모두에 차이가 나는걸까??
백지홍
2016.06.01
아라카와 히로무, 우루시바라 유키, 모리 카오루. 이 세 작가를 소개하는 과정은 각각의 독자층에게 벽으로 다가가기도 하는 일본 만화계에서 소년만화와 순정만화의 서로 다른 특성을 살펴보고, 이들의 만화가 소년 만화 팬인 필자를 사로잡은 부분과 기존의 소년 만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부분들을 살펴보게 될 것이다.
중국전략, 이제 디테일하게 접근할 때이다 -한·중 문화콘텐츠 창의포럼을 다녀와서
윤기헌
2016.05.30
아마도 인천공항에서 직선으로 황해를 건너면 가장 가깝게 닿을 도시 중의 하나는 옌타이(烟台)일 것이다. 5월 24일부터 2박 3일간 열린 ‘한·중 문화콘텐츠 창의포럼’은 체리와 사과로 유명한 옌타이 시에서 개최되었다.
만화 매니지먼트의 현재 ― 작가 관리에서 만화 글로벌화까지
백은지
2016.05.30
내 인생의 이상무 그리고 독고탁의 시대
박석환
2016.02.19
2015 만화 또는 웹툰 산업의 성과와 기대
박석환
2016.02.04
전문가 좌담 “2015만화를 되짚다”
편집부
2016.02.03
2015 만화 공모전 집중 분석
김상희
2016.01.27
?지난 2015년은 국내 웹툰 사업의 발전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5년 상반기 「웹툰 산업 현황 및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3년 시장규모는 약 1,500 여억 원에서 2014년에는 약 1,700 여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작가 원고료도 272억 원에서 약 536억 원으로 거의 2배 가까이 늘었다.
글로벌 웹툰, 중국에 가다
이용만(마일랜드 이사)
2016.01.21
누가 샤를리지? - 프랑스에서의 웃음과 데생의 50년 2부
로랑 멜리키앙 / 번역 : 한상정
2016.01.21
누가 샤를리지? - 프랑스에서의 웃음과 데생의 50년 1부
로랑 멜리키앙 / 번역 : 한상정
2015.12.28
1960년, 일군의 만화가와 기자 그룹이 유머스럽고 시각적으로 아방가르드적 경향을 지닌 잡지, <하라-키리>를 창간했다. 행상들이 판매하기 시작한 이 월간지는 점점 더 거리의 가판대에서 많이 팔리기 시작했고, 선동적인 웃음을 수용했으며, 오죽했으면 이 잡지의 부제가 ‘어리석고 심술궂은 잡지’였다.
세계웹툰포럼 2015 지상중계 :세션1 - 한중일, 디지털 만화 트렌드
박일환
2015.11.27
안녕하세요, 레진 엔터테인먼트 CP로 있는 이승환이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의 레진코믹스에서 실제로 서비스를 한 경험이 있고 일본시장에서 약 6개월 동안 서비스를 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세계웹툰포럼 2015 지상중계 :세션2 - 웹툰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유태일
2015.11.27
안녕하세요. 저는 항저우 판판 애니메이션에서 온 센 하오라고 합니다. 오늘 중국 웹툰의 유료화 현황과 판판 애니메이션의 여러 경험들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발표할 내용은 크게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웹툰의 유료화에 대한 정의입니다. 우리가 과연 어떤 모델을 유료화 모델로 볼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