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만화 매니지먼트의 현재 ― 작가 관리에서 만화 글로벌화까지
백은지
2016.05.30
내 인생의 이상무 그리고 독고탁의 시대
박석환
2016.02.19
2015 만화 또는 웹툰 산업의 성과와 기대
박석환
2016.02.04
전문가 좌담 “2015만화를 되짚다”
편집부
2016.02.03
2015 만화 공모전 집중 분석
김상희
2016.01.27
?지난 2015년은 국내 웹툰 사업의 발전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5년 상반기 「웹툰 산업 현황 및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3년 시장규모는 약 1,500 여억 원에서 2014년에는 약 1,700 여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작가 원고료도 272억 원에서 약 536억 원으로 거의 2배 가까이 늘었다.
글로벌 웹툰, 중국에 가다
이용만(마일랜드 이사)
2016.01.21
누가 샤를리지? - 프랑스에서의 웃음과 데생의 50년 2부
로랑 멜리키앙 / 번역 : 한상정
2016.01.21
누가 샤를리지? - 프랑스에서의 웃음과 데생의 50년 1부
로랑 멜리키앙 / 번역 : 한상정
2015.12.28
1960년, 일군의 만화가와 기자 그룹이 유머스럽고 시각적으로 아방가르드적 경향을 지닌 잡지, <하라-키리>를 창간했다. 행상들이 판매하기 시작한 이 월간지는 점점 더 거리의 가판대에서 많이 팔리기 시작했고, 선동적인 웃음을 수용했으며, 오죽했으면 이 잡지의 부제가 ‘어리석고 심술궂은 잡지’였다.
세계웹툰포럼 2015 지상중계 :세션1 - 한중일, 디지털 만화 트렌드
박일환
2015.11.27
안녕하세요, 레진 엔터테인먼트 CP로 있는 이승환이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의 레진코믹스에서 실제로 서비스를 한 경험이 있고 일본시장에서 약 6개월 동안 서비스를 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세계웹툰포럼 2015 지상중계 :세션2 - 웹툰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유태일
2015.11.27
안녕하세요. 저는 항저우 판판 애니메이션에서 온 센 하오라고 합니다. 오늘 중국 웹툰의 유료화 현황과 판판 애니메이션의 여러 경험들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발표할 내용은 크게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웹툰의 유료화에 대한 정의입니다. 우리가 과연 어떤 모델을 유료화 모델로 볼 것인가…
중국 웹툰작가 Buddy(링이판) 인터뷰
허윤영
2015.11.26
중국 만화가를 만났다. 무려 웹툰작가이다. 국내에서 Buddy란 필명으로 알려진 작가, 링이판이다. 눈썰미 좋은 만화팬이라면, Buddy라는 필명으로 다음 웹툰과 카카오페이지 웹툰에서 동시 연재하는 작가의 이름이 예사롭지 않다는 생각은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세계웹툰포럼 2015 지상중계: 기조강연 1 - 링이판(중국 웹툰작가) 중국, 웹툰을 그리다
허윤영
2015.11.26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는 버디입니다. 제 필명이 버디이고 제 실명은 링이판입니다. 저는 중국 북경에서 왔습니다. 국제콘텐츠컨퍼런스 2015 기조강연자로 초청 받아 제 생각과 작품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
세계웹툰포럼 2015 지상중계: 기조강연 2 - 만화산업의 숨은 축, 프로듀서
안정민
2015.11.26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온 에가미 히데키라고 합니다. 먼저 세계 웹툰 포럼에서 이런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30년간 일 해온 일본에서의 경험을 베이스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소녀만화, 순정만화, 그리고 여성만화
김혜신
2015.11.06
소녀만화(少女漫畵)를 폭넓게 정의하면 그 이름대로 미성년 여성 독자를 주 소비층으로 설정하고 제작되는 만화 전반을 의미한다. 또한 일본에서 발생, 성장한 소녀만화 특유의 미학적 양식, 세부 장르 등을 포괄한 만화 분류를 지칭하기도 한다….
소녀들의 판타지여, 자네 이리 변했는가!
김상희
2015.10.27
멀지 않은 과거, 터무니없이 로맨틱하다는 말은 순정만화의 또 다른 정의였다. 신데렐라의 유리구두가 모든 여자들의 꿈이자 목표라고 여겼던 때도 있었다. 젊고 잘생긴 남자가 관심을 보인다면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과 로코(로맨틱 코미디)를 찍는다는 신조어를 쓰는 시대가 요즘이다…
웰컴! 순정 웹툰 시대
김경임
2015.10.27
KT경제연구소는 2015년 국내 웹툰 시장규모가 2015년 2,950억 원, 2018년에는 5,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2차 활용, 부가가치, 해외 수출까지 고려한다면 총 시장 규모는 올해 4,200억 원, 2018년에는 8,800억 원으로 두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성장세를 감안한다면 1조원 시장도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나쁜 아이는 없다, 다만 나쁜 환경이 있을 뿐 : [짱]
황민호
2015.10.01
우리는 <짱>을 통해서 한편의 만화가 당대의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으며 주인공들의 삶의 궤적을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적어도 1990년대 중반 인천의 고등학생들은 어떤 환경에서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지냈는지를 20년이 지난 지금 <짱>을 통해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셈이다.
<나루토>의 탄생, 장편서사의 과정, 그리고 세계 정복
김광혁
2015.09.25
1999년 세기말. 만화 역사에 크게 한 획을 긋는 작품이 하나 등장한다. ‘닌자액션무협활극’이라 이름 붙일 수 있는 유일한 만화. 만화가 ‘키시모토 마사시(岸本?史, きしもとまさし : 1974~)’의 메이저 장편 데뷔작인 가 그 주인공이다.
소년만화의 광폭한 꿈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명석
2015.09.25
내게 가장 큰 도움을 준 건 만화였다. 학교 운동장에서 씨름을 하다 약골이라고 놀림을 당했다. 어떻게 분풀이를 할까? 몸이 작은 <권법소년 용소야>가 무술을 익혀 야수 같은 적들을 물리치는 모습을 보며 대리만족했다. 형과 누나가 ‘너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며 놀렸다. 그 걱정을 어떻게 이겨낼까?
웹툰, 소년 실종사건(?)
현울림
2015.09.25
웹툰의 엄청난 물량 속에 다양성이 그 특징으로 대변된다면, 우리는 웹툰의 수풀 속에서 소년만화의 모습도 기대할 수 있다. 아니나 다를까 제목이나 만화에 대한 간략한 소개만으로도 소년만화임을 짐작케 하는 작품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소년만화는 웹툰에서도 여전히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