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그저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꿈을 따라가는 것” : ‘나는 귀머거리다’의 라일라 작가
홍지민
2016.06.01
<나는 귀머거리다>의 라일라 작가 전격 인터뷰!
“고양이만의 힐링 방식이 매력적이에요” : [웹투니스타_11] ‘탐묘인간’의 soon 작가
홍지연
2013.09.24
‘한 마리의 고양이는 또 하나를 데려오고 싶게 만든다’고 했던 헤밍웨이. 그는 무려 서른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 헤밍웨이와 같은 열혈 애묘인은 물론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는 이들마저 사로잡은 고양이 이야기가 있으니 바로 웹툰 ‘탐묘인간’이다.
“강경옥 샘 같은 작가 되고 싶어요” : [웹투니스타_10] ‘창백한 말’의 추혜연 작가
홍지연
2012.06.22
1835년, 프랑스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평화로운 풍경과는 다르게 이 마을은 12년 전, 마녀가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고 공포로 몰아넣었던 곳이다. 마을의 아름다운 소녀 ‘로즈’는 이웃 소년 ‘페터’를 남몰래 사랑하고 있지만, 로즈와 어머니 ‘레아’는 마녀로 몰려 이웃의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
“밝고 코믹한 ‘우리 것’ 그리고 싶었어” : [웹투니스타_9] ‘천년구미호’의 기량 작가
홍지연
2012.05.21
‘반야’는 천년 묵은 구미호다. 한 무당집 족자에 천 년 동안 갇혀 살면서 자신을 족자에서 꺼내줄 이른바 ‘환생인’을 찾고 있다. 무당 할매의 귀여운 손녀 ‘이소윤’은 세습무의 운명의 타고났다. 강력한 영능력 탓에 연일 잡귀가 꼬이지만, 반야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곤 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기량 작가의 ‘천년구미호’다.
“질투는 나의 힘” : [웹투니스타_8] ‘해치지 않아’의 hun 작가
홍지연
2012.04.23
첫사랑 ‘소원’을 따라 무작정 동물원 ‘주파크’에 입사한 ‘철수’. 하지만 그녀는 수의사와 결혼해 떠나 버리고, 설상가상으로 동물원마저 경영난으로 폐장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소원과의 추억이 가득한 이곳을 지키고픈 철수는 마침내 동물 한 마리 없는 기상천외한 동물원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본격 ‘공기 만화’로 다시 찾아 옵니다” : [웹투니스타_7] ‘코알랄라’의 Yami
홍지연
2012.03.26
‘처묵처묵, 처무루룩~’. 한밤, 공허한 위장 벽을 긁어내며 식탐을 자극하는 통통한 코알라 한 마리. 보는 이들을 위산과다로 쓰러뜨리는, 미각이 남다른 코알라의 식탐일기 <코알랄라>가 최근 시즌 4를 마치며 독자들에게 적잖은 아쉬움을 안겼다.
“‘지상 최악의 소년’, 행복에 관한 이야기” : [웹투니스타_6] ‘지상 최악의 소년’의 정필원
홍지연
2012.01.25
’지상 최악의 소년’을 창조한 주인공, 정필원 작가를 11일 작업실에서 만났다.
물빛 아날로그 감성이 번지다 : [웹투니스타_5] ‘어떤 교집합’의 고아라
홍지연
2011.12.27
엷게, 때로는 진하게, 하얀 종이 위에 물감이 번지듯 ‘고아라’라는 색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물들길 바란다. 그래서 사람에 대한 애정이 이 세상에 더 많이 퍼져나가길 바란다. 그녀가 붓을 드는 이유다.
시처럼, 만화처럼, 움비처럼 : [웹투니스타_4] ‘움비처럼’의 권혁주
홍지연
2011.11.28
한 편의 시가 전하는 청량함과 맑은 기운이 독자들을 다정하게 어루만지고 여유를 선물한다. 그리하여 문학이 소외받는 이 시대, 잔잔한 울림이 된다. 움비처럼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자신을 돌아보며 느림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마음 정화 웹툰’이다. 마음정화웹툰의 주인공 권혁주 작가를 만나보자.
‘신과 함께’, 인간의 문제를 풀어내다 : [웹투니스타_3] ‘신과 함께’의 주호민 작가
홍지연
2011.10.25
독자들에게 설레임과 기다림을 선사한 화제작 ‘신과 함께’의 주호민 작가와의 특별한 인터뷰 현장!!
펭귄이 메브를 만났을 때 : [웹투니스타 - 2] ‘Penguin loves Mev’의 펭귄 작가
홍지연
2011.09.23
태권도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 한국에 온 영국남자 ‘메브’, 펭귄을 닮은 그녀 ‘펭귄’과 사랑에 빠졌다. 메브의 실제 연인이자 이 만화의 작가인 펭귄은 소소하고도 리얼한 둘만의 연애담을 솔직 발랄하게 그려내기 시작했다.
[BICOF2011 특집-인터뷰] “<마틴 앤 존>, 못된 자식놈 같았죠.” : BICOF 2011 ‘박희정 특별전’의 박희정 작가
홍지연
2011.08.26
‘아름다운 위로의 이공간(異空間), 박희정의 세계’. 올해 BICOF ‘박희정 특별전’이 내건 타이틀이다. 그녀의 손때 묻은 원화들과 명장면들을 돌아보고, 푸르른 수풀 사이에서 ‘환상 속 연인’과 만나는 곳. 아름다운 추억으로 무장한 그녀의 특별한 초대에 팬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BICOF2011 특집-인터뷰] 안쓰런 청춘에 보내는 응원가 : BICOF 2011 대상 <울기엔 좀 애매한>의 최규석 작가
홍지연
2011.08.26
“오랫동안 하고 싶은 작품이었는데 그간 지면이 없어 발표를 못했죠. 감사합니다. 쟁쟁한 경쟁작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짧은 만화에 상을 주셔서 놀랍기도 하고요.” 30대의 젊은 작가가 그린 120페이지 남짓의 짧은 중편. 올해 BICOF 최고의 상을 차지한 최규석의 <울기엔 좀 애매한>의 ‘외적 스펙’이다. 다소 의외의 결과일까? 하지만 이 작품이 주는 울림은 크고 분명하다.
‘생활의 참견쟁이’가 퍼뜨린 웃음 바이러스 : [웹투니스타_1] ‘생활의 참견’의 김양수 작가
홍지연
2011.07.25
동글동글 소박한 그림체로 대한민국의 일상을 침투, 남녀노소 기어이 웃겨 버린 웹툰 생활의 참견. 내가 겪은 이야기, 너도 겪었음직한 이야기, 때론 너무 리얼해서 비현실적으로까지 보이는 우리들 이야기의 작가 김양수! 지금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고 싶어” : [인터뷰] 8번째 개인전 연 사이로 화백
홍지연
2011.06.27
주객이 전도된 ‘뱃놀이’와 커다란 수박 위에 들러붙은 ‘원두막’, 문상과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하는 ‘장례식도 함께’, 오래된(?) 장승의 ‘충치 뽑기’ 등 “사이로식” 유머와 해학은 녹슬지 않았다. ‘술취한 매화’와 ‘달동네와 양지마을’과 같이 고풍스런 여백의 아름다움도 여전하다.
박부성, 40년 만의 최초 인터뷰
박인하
2010.07.14
박부성작가의 40년 만의 최초 인터뷰!!
고향의 서정을 그린 1960년대 인기 작가 박부성
박부성
2010.07.14
1960년대 한국 만화방 만화의 전성시대. 가장 대중적인 레이블인 클로바문고에는 세 명의 박 씨 성을 가진 작가가 있었다. 박기정, 박기준 그리고 박부성. 사람들은 이들이 모두 형제인줄 알았다. 만화계를 주름잡는 세 명의 박 씨 형제, 라고 사람들은 생각했다. 장르적인 차이가 있었지만 그림 스타일이 비슷했고, 한 출판사에서 작품이 출판되었기 때문이다.
대단원 앞둔 ‘이끼’의 윤태호 작가
홍지연
2009.05.13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웹극화 <이끼>. 축축한 이끼를 닮은 인물들의 음험한 아귀다툼과 제각각 들어찬 무진한 사연들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섬세한 화면에 담겨 네티즌을 매료시켰다. 독자들은 언제나 ‘목빠지게’ 새로운 ‘이끼’가 피어오를 월요일, 목요일만을 기다린다. 그런데 <이끼>는 아쉽게도 이제 고작 5~6회 가량의 이야기만을 남겨둔 채 대단원의 막을 준비중이다.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끼>의 윤태호 작가를 만났다.
임달영
강정구(cyrus)
2007.12.07
만화 / 소설 / 게임 등 여러 분야에서 전 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토리 작가, 소설가 그리고 게임기획자인 임달영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영향을 받아 창작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임달영의 부친은 글과 그림에, 모친은 음악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인데 항상 문학과 음악이 공존하는 가정환경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속에 녹아들 수 있었다고 한다. 부모 또한 그가 예술 계통에서 일하는 것을 바라고 있었기 때문에 그에게 있어 크리에이터로서의 운명은 필연적이었던 건지도 모르겠다.
J. 마이클 스트래진스키
강정구(cyrus)
2007.12.07
J. 마이클 스트래진스키 (J. Michael Straczynski / 이하 JMS 로 표기)는 1954년 7월 17일 생으로 텔레비전 시리즈, 소설, 단막극, 만화 그리고 라디오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본가 / 제작가로 활약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다. 그는 이외에도 구성 작가, 각색가로서도 실력을 선보인바 있지만 그를 가장 널리 알린 작품은 총제작자 및 대본 작가로 참여한 SF 시리즈 『바빌론 5』 (Babylon 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