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박상용
조영웅(peruru)
2007.07.10
박상용의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성으로는 우선 작품들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학원물’이라는 점, 아주 약간의 메시지, 심하지 않을 정도의 액션, 마지막으로 주인공들의 살짝 서툰 사랑 이야기...
겜툰계의 전설, 노숙검객후크 박경배
최봉선
2007.06.07
수많은 공모전 수상부터, 웹툰, 게임툰 그리고 학생을 가르치는 일까지 척척 해내시는 엄청난 재능의 소유자 이시자 팬들사이에서는 교주로 불리우는 업계의 카리스마 지존이시죠. 가장 인상적인 공모전부터 닉네임의 숨은뜻까지! 노숙검객후크님의 모든 것을 만나봅니다~
토마(TOMA)
백은지(지노)
2007.06.07
작은 점(點)처럼 흩어져 있는 마음의 방향을 처음부터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그 점(點)이 선(線)을 이루고 나서야, 그것이 자신의 것임을 깨닫게 된다. 「크래커」의 작가 토마는 그 감정의 작은 ‘점(點)’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다룰 줄 아는 작가이다.
신지상
유헤영(chocochip)
2007.06.07
신지상은 1991년 순정만화지 <미르>에서 ‘메메와 구쉬키 시리즈’로 데뷔한 후 한동안 단편 위주의 작품 생활만 했다. 초기 작품들은 『신지상 단편집 1』 후기에 실려있듯 20대의 불안정함을 반영했다. 20대는 10대와는 다른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주어지고 이상과 현실의 갭에 혼동을 느낄 때이다.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Brian Michael Bendis)
강정구(cyrus)
2007.06.07
현재 미국 만화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스토리 작가중 한명으로 꼽히는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 (Brian Michael Bendis)는 5번의 「아이스너 어워드」 (Eisner Award)를 수상한바 있으며 그가 집필을 담당한 작품들은 매달 미국내 판매 차트 Top 5 에 오르는등 그 주가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
아사다 히로유키(淺田 弘幸)
강정구(cyrus)
2007.06.07
일본의 만화가 「아사다 히로유키」는 1968년 2월 15일생으로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이다. 만화가로서의 데뷔는 1986년 「월간 소년 점프 만화대상」에 단편 「유계에...」 가 준입선되면서 이루어졌고 이후 「민토」, 「렌게」 등의 작품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경력을 쌓아나갔다. 컬러 일러스트에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화집을 여러권 발매한바 있으며 본명 외에 「아사다 우쭈이치」, 「뽀삔초 아사다」 같은 펜네임도 사용할때가 있다고 한다.
게임과 만화를 연결해 주시는 김은경님과의 인터뷰~
최봉선
2007.05.07
이번에 인터뷰한 김은경님은 넥슨에서 런칭한 게임 나나이모의 만화인「Neofly나나이모」를 필명 Neo Candy로 그리고 계시답니다. 게임과 만화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계시는 작가분을 직접 만나보도록 해요!!
아라키 히로히코 (荒木飛呂彦)
강정구(cyrus)
2007.05.07
「아라키 히로히코」 (荒木飛呂彦)는 1960년 6월 7일 생으로 일본의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의 만화가다. 본명은 「아라키 토시유키」(荒木利之)이며 1980년 제20회 「데즈카상」에 응모한 「무장 포커」로 준입선, 동 작품이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 게재되면서 프로 작가로 데뷔했다. 데즈카상 수상식에서 그의 작품을 본 만화계의 거장「데즈카 오사무」로부터 격려의 찬사를 받은 일화가 전해지는데 그의 비범한 재능은 이때부터 드러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쿠메타 코우지(久米田康治)
임영웅(수퍼히로)
2007.05.07
쿠메타 코우지 만화의 매력은 바로 풍자적인 요소를 장르불문하고 모아 하나의 전개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일본 한정의 풍자들이 대다수이지만, 다른 나라의 이슈나 국제문제 같은 것도 다루면서, 지극히 일상적인 내용을 섞어 자연스럽게 많은 독자들에게 어필했다
재 리(Jae Lee)
강정구(cyrus)
2007.05.07
재미교포 만화가 재 리(Jae Lee)는 1972년 6월 22일 한국에서 출생했으며 6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했다. 그는 아트 스쿨에 입학, 공부를 하고있던중 1990년 미국의 유명 만화 출판사 「마블 코믹스」 (Marvel Comics)에서 경력을 쌓기 위해 학교를 떠나 본격적으로 프로 만화가의 길을 걷게 됐으며 동시에 미국 만화계에서 젊은 나이에 데뷔를 한 만화가들의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박성재
강정구(cyrus)
2007.05.07
만화가 "박성재"는 부산 출신으로 온라인 만화 서비스 웹사이트 「코믹 19」에 연재됐던 연애만화 「커플」을 통해 대중에게 인지도를 널리 알린 작가다. 1996년 단편「아메리카 연가」로 서울문화사 신인공모에 당선된 박성재는 이후 동향의 스토리작가 「박재성」과 팀을 이루어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이정욱
매울신(aodnftls1)
2007.05.07
1974년12월생. 2002년 스포츠 서울에 코믹 만화 “바굴푸하”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이후 동아닷컴 웹사이트(donga.com)와 디씨인사이드(www.dcinside.com)에「오태두 블루스」를 연재했다. 이후 한 언더그라운드 음악잡지에“뮤직카툰”을 연재하다가, 포컷넷(www.4cut.net)으로 자리를 옮겨 「오태두블루스」를 계속 연재했다.
니노미야 히카루(二宮ひかる)
백인성(달빛이야기)
2007.05.07
그녀는 67년 1월 26일 후쿠오카(福岡) 현에서 태어났다. 미야자키대학(宮崎大) 농학부를 졸업하고 후쿠오카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에 다니던 중, 잡지 ‘영 애니멀’에 투고한 작품 「あそぼゼ」로 평범하게 데뷔를 끝마친다. 1994년의 일이었다.
어시스턴트 이오쿤
최봉선
2007.04.10
만화잡지 <윙크>의 주목할만한 연재작 「전설의 강도영」이라는 작품을 아시는 지요? “순정만화에서 보기 힘든 학원 히어로 명랑 연애물!”인 이 작품은 신인작가 정이원님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함께 하고 계신 어시스턴트 이오쿤(Lee,O-Koon)님을 만나봤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 중인 이오쿤님과 함께 하는 인터뷰! Go~ Go~ Go~!
오오시마 야스이치 (大島やすいち)
강정구
2007.04.10
...이 만화의 작가 “오오시마 야스이치”는 1954년 3월 24일생으로 교토 출신이며 1971년 <쇼가쿠칸>의 신인만화상 모집에서 입선한 ?청춘의 흙?이라는 작품을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하면서 프로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소년만화와 청년만화를 주로 작업하며 작가로서의 이력을 쌓아나갔는데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타케우치 나오코(武內直子)
백인성
2007.04.10
퀴즈를 하나 내보자. 이 작품은 무엇일까. 92년 3월 ‘TV아사히’에서 처음으로 전파를 탔으며, 97년까지 총 5개 시리즈 200화의 거대한 시리즈로 완결된 애니메이션. 원작 코믹스의 만화 단행본 발행부수는 무려 120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17회 코단샤(講談社) 만화상 소녀부문을 수상했다....
김민희
윤진태
2007.04.10
한국 개그 만화의 새로운 주자로 각광 받고 있는 작가 김민희는 2002년 『슈가』에서 단편 「그 형에 그 아우」로 데뷔했다. 그 이후 같은 잡지에서 단편 「리얼로즈」를 발표하기도 했지만, 지금의 김민희란 작가가 있게 한 작품은 역시 2003년 『슈가』에서 연재를 시작해 총 3권으로 완결된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라고 할 수 있다. 그 이후 2007년엔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 못지않은 수작 「풀의 꽃」을 총 2권 분량으로 완결하였다....
짐 리(JIM LEE)
강정구
2007.04.10
현재 미국 만화계에서 가장 저명한 아시아계 작가로 정평이 나있는 “짐 리” (한국명: 이용철)는 1964년 8월 11일 한국 서울에서 출생했으나 미국 미저리주 세인트 루이스에서 성장기를 보낸 재미교포다. 짐 리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소질을 보였으나 아버지의 희망인 의사가 되기 위해 프린스턴 대학에 입학, 심리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그림에 대한 열망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졸업 후 본격적으로 만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김나경
백은지
2007.04.10
만화가 김나경은 1975년생으로, 1996년 아마추어 동인지 ‘결’에서의 활동이 윙크 편집부의 눈에 띄어 「빨간머리 앤」을 격주간 순정지 『윙크』에 연재하면서 데뷔하게 되었다. 뒤이어 「토리의 비밀일기」, 「토리 Go! Go!」,「호박 같은 계집애」,「하마가」,「사각사각」을 발표하면서 개그 만화가로서의 자리를 굳혔다...
아카마츠 켄
백인성
2007.03.07
"미소녀 만화의 대가" 그리고 "B급" - 이 사람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이렇게 두 가지다. 호불호가 이렇게나 확연히 갈리는 작가도 드물다. 아마도 한국 내에서 가장 저평가를 받는 작가 가운데 한 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