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리뷰
축약된 세상에서 이미지 깨부수기 – 정지훈의 <더 복서>
김선호
2020.04.20
위대한 부활 2020 ~ <아르세니아의 마법사>가 웹툰으로 넘어오다.
김선호
2020.04.09
‘죽음’의 카운트다운, 그것이 주는 의미
김하림
2020.04.08
<약한영웅>-굳이 네가 캐리할 필요 없어.
김한영
2020.03.31
마음을 감싸는 따뜻한 편직물 같은, <모퉁이 뜨개방>
윤지혜
2020.03.26
<리스토란테 파라디조>&<젠떼>: 던져진 세상 안에서 우리는 어떤 삶을 꿈꾸는가
손유진
2020.03.23
아트 슈피겔만의 <쥐(MAUS)>, 지금 여기의 리-뷰
최윤주
2020.03.17
학습 만화의 가면을 쓴 ‘짤’의 향연 : 야밤의 공대생 만화
조아라
2020.03.16
누구보다 행복한 그들, 오덕 이야기 두 편.
김하림
2020.03.11
재구축된 세계 원작과 만화로의 싱크로. <어쩔꼰대>와 <내 안의 그놈>
김선호
2020.03.10
「인생존망」-노력? 찐따는 커서도 찐따라며
김한영
2020.02.19
보편적이면서 특별한 ‘가족’이라는 이름, <도령의 가족>
윤지혜
2020.02.19
개그 만화의 변천사 읽어내기: 『아즈망가 대왕』
손유진
2020.02.19
옛날 만화 한 편 어때요?
조아라
2020.02.18
일기를 쓸 거라면 정직하게
최윤주
2020.02.18
연상호의 지옥과 최규석의 지옥, 연상호X최규석=「지옥」
김선호
2020.01.30
동년배들이랑 풀문 콘서트 다녀온 썰 푼다
최윤주
2020.01.30
도박이라는 역설과 현실에 대한 환유, <텍사스 홀덤>
윤지혜
2020.01.23
동심을 지켜라!
손유진
2020.01.23
「싸움독학」 - 일진물이라는 새 시대의 웹툰, 이제 처절한 투쟁마저 비즈니스가 된다.
김한영
2020.01.20